[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나라당이 중국 공산당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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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근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나라당 대표단이 2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한나라당-중국 공산당 교류 및 협력에 관한 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는 1일 보도했다.
양해각서에는 양당 정치인 상호방문 활성화를 비롯한 양당간 협력강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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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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