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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세계적인 거장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의 정수를 담은 앨범이 각각 발매됐다.
소니뮤직코리아는 최근 클래식 입문자를 위해 거장들의 음반 가운데 꼭 들어야할 음악들을 담아 소개하는 소니BMG의 '이센셜 시리즈(The Essential)'로 아르투르 루빈스타인과 이차크 펄만의 연주곡을 각각 두 장의 CD에 담아 내놓았다.
폴란드 출생의 미국 피아니스트인 루빈스타인(1887~1982)은 20세기의 대표적 피아니스트로서 쇼팽의 작품에 뛰어난 해석을 보였고 브람스·드뷔시·라벨·프랑크·로보스 등의 작품 연주에서도 훌륭한 연주를 선보였다.
이번에 발매된 '이센셜 아트루르 루빈스타인'은 쇼팽의 곡들만 모은 첫 번째 CD와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모차르트, 드뷔시 등의 곡을 두 번째 CD로 구성됐다.
이 시대 최고의 비르투오소 중 한 명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의 '이센셜' 앨범도 발매됐다. 두 장의 CD에 클래식과 영화음악을 아우르는 21곡이 담겼다.
협주곡과 실내악, 영화음악에서 재즈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하는 펄만의 드넓은 음악세계를 두 장의 CD로 압축한 이 앨범은 미국 데뷔 초 녹음한 프로코피에프의 협주곡 2번, 시벨리우스의 협주곡을 포함해 절친한 동료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 핀커스 주커만과 함께 연주한 베토벤의 세레나데 작품번호 8, 모차르트의 이중주 등을 수록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쉰들러 리스트'와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시네마천국' 주제곡도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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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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