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싱글 '3'가 발매 첫 주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직행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대중음악 전문지 빌보드 온라인판에 따르면 '3'는 제이 션의 '다운(Down)'을 2위로 끌어내리고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3'는 발매 첫 주 25만 5000건의 다운로드로 디지털송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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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의 발매 첫 주 싱글 차트 1위 기록은 2006년 7월 '아메리칸 아이돌' 우승자 테일러 힉스의 '두 아 메이크 유 프라우드(Do I Make You Proud)'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자신의 최신 정규 앨범인 '서커스(Circus)' 홍보를 위한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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