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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미국 최고의 재즈 레이블로 꼽히는 블루노트(Blue Note)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대표적 뮤지션 7명의 역사적인 명연주를 엄선해 각각 1장의 CD에 담은 7장짜리 박스 세트가 발매됐다.
미국 재즈의 역사와도 같은 블루노트를 거쳐간 일곱 명의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아트 블레이키, 허비 행콕, 덱스터 고든, 리 모건, 호레이스 실버의 대표곡들을 엄선한 이 박스 세트는 재즈 초심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만하다. 일반 CD 2장 가격보다 저렴한 것도 이 박스세트의 큰 장점이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오텀 리브스(Autumn Leaves)' '하우 딥 이스 디 오션(How Deep Is The Ocean)' '잇 네버 엔터드 마이 마인드(It Never Entered My Mind)', 존 콜트레인의 '블루 트레인(Blue Train)' '스피크 로우(Speak Low)', 허비 행콕의 '워터멜론 맨(Watermelon Man)' '캔터롭 아일랜드(Cantaloupe Island)' '스피크 라이크 어 차일드(Speak Like a Child) 등의 명곡들을 하나의 박스세트로 모두 들을 수 있다.
발매사에 따르면 이 박스세트는 올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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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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