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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국의 신예 록 밴드 악틱 멍키스의 최근 두 앨범이 연달아 발매됐다. 올해 발매된 이들의 세 번째 앨범 '험버그(Humbug)'가 지난 9월 국내 발매된 데 이어 두 번째 앨범 '페이버릿 워스트 나이트메어(Favourite Worst Nightmare)'가 최근 재발매됐다.
요크셔 셰필드 출신의 4인조 밴드 악틱 멍키스는 2003년 결성돼 3년 뒤 데뷔 앨범을 내놓자마자 스타덤에 올랐고 두 번째 앨범 '페이버릿 워스트 나이트메어'를 내놓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잡았다.
댄서블한 인디 펑크 록을 연주하는 악틱 멍키스의 세 번째 앨범 '험버그'는 이전 작품들에 비해 무게감을 더해 음악적 성숙을 드러내보였다. 헤비메탈 밴드 퀸스 오브 더 스톤 에이지의 멤버인 조시 옴므가 프로듀서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첫 싱글 '크라잉 라이트닝(Crying Lightning)'을 비롯해 '시크릿 도어(Secret Door)'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재발매된 이들의 두 번째 앨범 '페이버릿 워스트 나이트메어'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던 데뷔 앨범 '왓에버 피플 세이 아이 앰, 댓츠 왓 아임 낫(Whatever People Say I Am, That's What I'm Not)'은 한층 역동적인 로큰롤 에너지를 선보이며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히트 싱글 '브레인스톰(Brainstorm)'을 비롯해 엔니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영화 '석양의 무법자' 영화음악으로 도입부를 장식한 '505'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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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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