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급 장교 110명 인사단행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방부는 올해 하반기 중장 이하 장관급 장교 110명에 대한 인사를 27일 단행했다.


육군 진급자는 총 79명(소장→준장 6명, 준장→소장 14명, 대령→준장 59명)이며 해군진급자는 총 15명(준장→소장 2명, 대령→준장 13명), 공군진급자는 총 16명(준장→소장 3명, 대령→준장 13명)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중장이하 장관급 장교 진급 선발과 중요 부서장들의 보직변경이 포함돼있다.

국방부는 27일 국방정책실장에 장광일(육사 31기·56·사진)중장을 임명했다. 장광일 중장은 국방부 군비통제차장, 26사단장, 합참 작전부장, 1군단장, 합참 합동작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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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참모총장에는 임관빈(육사 32기·56) 중장을 임명했다. 임관빈 중장은 육군본부 비서실장,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처장, 6사단장, 육군본부 정책홍보실장, 수도군단장을 역임했다.

수도방위사령관에는 권혁순(육사 34기·55)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다. 권혁순 중장은 교육사령부 학교교육처장, 9군단 참모장, 2군 작전처장, 5사단장, 합참 작전참모부장을 역임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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