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럽 2위의 정제회사인 BP가 수요 약화로 인해 원유 정제가 줄면서 3분기 수익이 53%나 떨어졌다고 27일 블룸버그통신이 밝혔다.


이자와 세금 차감 전의 대체원가이익은 전년동기 19억7000만달러에서 9억1600만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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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석유제품 재고 수준과 낮은 글로벌 가동률 등으로 정제마진이 여전히 약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측은 전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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