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가 27일 총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주간리그 3주차 수상자를 밝혔다.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의 챔피언리그에서는 수익률 3.55%를 기록한 필명 '날개맘'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의 드림리그에서는 필명 '유능이'가 수익률 20.84%를 기록하면서 1000만원의 계좌운영권을 획득했다.

대회 관계자는 "2500만원의 계좌운영권을 차지한 주간리그 1위의 수익률이 3.5%밖에 안된다"며 "주식고수가 아니더라도 수익률대회 1위의 영광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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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수익률대회 입상을 노려왔으나 주식고수에게 밀려 순위권 진입에 실패했던 투자자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활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JD 알앤에이는 또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오는 28일 강남 세텍에서 무료 증권 강연회를 진행한다. 보다 상세한 안내를 원하면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서비스팀 1588- 2428, JD 알앤에이 1600-4505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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