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삼성네트웍스(대표 김인)는 지난 24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자사의 기술센터를 개방해 대전 위탁 아동을 초청, 센터투어와 경제과학교육 등을 함께 하는 '제4회 웰컴 투 삼성네트웍스-대덕센터 오픈데이'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자원봉사대축제 기간에 발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광역시 가정위탁센터와 협력해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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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된 30여명의 아이들은 간단한 센터투어 및 식사를 함께 했다. 오후에는 현대 과학의 총아라 할 수 있는 로봇에 대해 배우는 한편 조별로 가상의 로봇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경제 게임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현대 과학과 경제의 원리에 대해 배우는 것은 물론 환경경영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는 설명이다.
장경수 삼성네트웍스 인사담당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사의 센터로 위탁 아동들을 초청해 지역 사회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가졌다는데 의미가 있다"며"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계속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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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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