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제 금가격이 재차 상승하고 있다. 유로화대비 글로벌달러 가치가 재차 하락하고 있는데다 메탈가격이 수요증가로 인해 다시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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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오후 12시8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이 전일대비 1.30달러(0.1%) 오른 온스당 1059.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금가격은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달러강세로 오전중 0.8% 하락하기도 했지만 1% 이상 상승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유로화대비 미달러화는 1.506달러를 기록하며 1.4991달러 이후 재차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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