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기훈 기자] 홍콩 증시가 중국 증시와 함께 동반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AD

14일 홍콩 증시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2% 오른 2만1886.48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중국 증시는 수출 감소세가 완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4주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거래를 종료했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