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만포인트 회복을 눈앞에 두고 다우지수가 이틀째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 강보합 마감됐던 다우지수는 13일(현지시간) 약보합 마감돼 이틀째 방향성을 상실한 모습을 보였다. S&P500 지수는 7거래일 만에 하락반전됐다. 존슨앤존슨의 매출 부진과 은행주 부진이 지수 상승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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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74포인트(-0.15%) 하락한 9871.0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2139.89를 기록해 전일 대비 0.75포인트(0.04%) 올랐고, S&P500 지수는 2.99포인트(-0.28%) 빠진 1073.19로 마감됐다.(지수는 잠정치)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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