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소세지 제조업체 션관 홀딩스(Shenguan Holdings)그룹이 13일(현지시간) 홍콩증시에서 상장 첫 날 47%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션관은 홍콩 현지시간으로 오후 12시3분 현재 주당 4.57홍콩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션관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주당 3.10홍콩 달러에 4억 주를 매각, 순수익 11억5000만 홍콩달러(1억488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션관의 조우야씨엔 회장은 이날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빠르게 도시화 과정을 거치고 있고 사람들은 갈수록 바빠지기 때문에 특히 젊은사람들을 중심으로 패스트푸드를 많이 찾는다"며 "중국 정부는 각 도시를 잇는 유통망을 건설 중이고 이는 우리에게 신규 시장 진입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