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다음달 코스피 상장기업의 유상증자가 1건으로 210억원 규모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월대비 77.2% 감소한 규모다.


상장협에 따르면 10월 납입 유상증자가 계획된 곳은 KCO에너지 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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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O에너지는 광구 시추 등 운영자금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주주배정방식으로 21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납입 유상증자계획은 현재는 없는 상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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