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나의 로맨틱 가이드', 시사회 관객 만족 '제 2의 맘마이마'";$txt="";$size="408,584,0";$no="200908180849132038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네티즌 10명 중 4명은 여행지에서 만난 낯선 이성과 하룻밤 잠자리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 국내 배급업체인 성원아이컴은 온라인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와 함께 총 4894명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피서지에서 생길 수 있는 일'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1일 밝혔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어도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이성과의 하룻밤은 가능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총 응답자 가운데 1860명이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보다 배우자가 있는 30대 이상이 더 높은 응답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 재미난 사실은 여자 응답자 수보다 남자 응답자가 3배에 달했다는 것.
또 네티즌들은 여행 중 우연히 만났으면 하는 이성 스타일로는 '눈과 촉감을 즐겁게 해줄 몸매좋은 이성'을 으뜸으로 꼽았다.
네티즌들이 낯선 휴가지에서 가장 경험해 보고 싶은 일도 '운명적 사랑'인 것으로 나타났다. 색다른 모험과 금전적 행운, 자연재해로 휴가 더 오래즐기기 등의 선택 답안 가운데 총 4894명의 응답자 중 1999명이 운명적 사랑을 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휴가지에서 이상형을 만난다면 용감하게 대시할 수 있다고 답한 네티즌도 절반 이상인 2964명에 달했다.
이 밖에도 휴가지에서 만난 가장 꼴불견 여행객으로는 '어디에서나 거리 낌 없이 애정행각을 펼치는 커플들'이라고 답한 네티즌이 가장 많았다.
한편 낯선 여행지에서 시작된 짜릿한 사랑을 그린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는 오는 2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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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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