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대 은행인 UBS가 2·4분기에 순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함께 UBS는 신주 발행을 통해 38억스위스프랑(34억75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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