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은행 UBS가 향후 2년에 거쳐 5000명을 감원할 전망이라고 인도 현지언론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의 경제일간지 이코노믹 타임스는 UBS가 위프로, 인포시스 테크놀로지 등의 인도 내 인력이 주요 감원 대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UBS가 아웃소싱 자문업체로 컨설팅업체 맥킨지를 지목했다고 덧붙였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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