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위 은행인 ANZ가 자금 확충을 위해 신주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ANZ는 로얄 뱅크 오브 스코틀랜드(RBS)의 아시아 자산 인수를 위한 자금 확보 차원에서 신주 발행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스미스 ANZ 최고경영자(CEO)는 "이는 호주의 18년래 최악의 경기침체와 아시아 지역에서의 업무 확장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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