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26일(현지시간) GM의 구조조정을 위해 주식의 17.5%를 전미자동차노조(UAW)에 넘긴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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