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자원공사는 24일 오는 6월 중 총 29회에 걸쳐 ‘2009년도 주부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와 환경자원공사가 함께하는 ‘주부 분리배출 체험교실’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생활폐자원의 분리배출 등을 직접 체험학습토록 함으로써 환경보전과 자원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07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한 이래 작년까지 총 2648명이 참가했다.
환경부와 공사는 올해 체험교실 행사를 서울 마포와 경남 김해 등 전국 8개 공사 재활용홍보교육관에서 주부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를 원하는 단체는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해당 지역의 재활용홍보교육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활용홍보교육관 홈페이지(http://ecoplaza.envico.or.kr)나 공사 기획홍보실(Tel. 032-560-1584)로 문의하면 된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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