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이준오와 이융진으로 구성된 2인조 일렉트로니카 듀오 '캐스커(Casker)'가 '하트비트'(Heartbeat)라는 제목의 콘서트를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홍대 앞 브이홀(V-hall)에서 연다.



지난 2월 정규 4집 앨범 '폴리에스테르 하트'(Polyester Heart)를 발표한 캐스커는 2003년 3인조로 데뷔해 탱고, 보사노바 등 여러 장르를 일렉트로니카 장르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며 팬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이들이 발표한 1집 앨범 '칠갑혹성'은 지난 2006년 한국대중음악연구소에 의해 한국 최고의 일렉트로니카 앨범으로 선정돼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뉴하트' '식객' 등 OST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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