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설관리공단, 4월부터 무료 암벽등반 프로그램 운영

무료 암벽등반 강습이 대전서 열린다.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찬호)은 대전 월드컵경기장 남쪽 터에 있는 인공 암벽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암벽등반강습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 암벽등반 체험반과 어른들을 위한 스포츠클라이밍교실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초 암벽등반 체험반은 유아 및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4월8일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3시간씩 운영되며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스포츠클라이밍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2회 오전 10~12시에 펼쳐지며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뽑아 4주 과정으로 연간 5번(4·5·6·8·9월) 운영된다.

참가신청은 전화(☎042∼610∼2970) 또는 공단홈페이지(www.djsiseol.or.kr)를 통해 하면 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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