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 박종수)이 대한항공의 신용사건과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 2종을 4월 2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DLS 111호는 만기 2년, 대한항공㈜ 신용사건(파산, 채무불이행,채무재조정)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만기까지 대한항공에 파산, 지급불이행, 채무재조정과 같은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매 3개월 마다 연 8.1%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 시 투자금액 전액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함께 판매하는 DLS 112호는 기초자산인 원·달러 환율 변동에 연계해 손익이 결정되는 만기 3개월 상품이다. 만기시 평가환율이 최초 기준환율 대비 1%이상 하락하는 경우 환율 하락폭의 100%를 수익으로 참여하며, 최초 기준환율 대비 1%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문의처 : 우리투자증권 고객지원팀( ☎ 1544-0000 )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