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임원급인 전략기획본부장에 이석근 총무국장, 기업공시본부장에 박원호 금융투자서비스국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이석근 신임 전략기획본부장(사진 왼쪽)은 1958년 전북 부안 출생으로 보성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한국은행에 입사해 금감원 신용감독국 팀장, 검사총괄팀장, 비서실장, 총무국장 등을 역임해 감독원 내부 업무에 두루 밝다는 평가이다.

박원호 기업공시본부장(사진 오른쪽)은 1957년 인천 출생으로 성남고와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증권감독원을 시작으로 공보실 팀장, 은행감독국 팀장, 공시심사실 팀장. 자산운용감독국장 등을 거쳐 자본시장과 기업공시 업무에 정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프로필>
◇이석근 전략기획본부장
▲1958년 전북 부안 ▲보성고, 연세대 경영학과, 콜로라도대 경영학 석사 ▲한국은행 입사, 금융감독원 감독9국 팀장, 검사총괄국 팀장, 은행감독국 신BIS실 실장, 총무국 비서실 실장, 국제업무국 국장, 총무국 국장

◇박원호 기업공시본부장
▲1957년 인천 ▲성남고, 중앙대 경제학과, 연세대 경영학 석사 ▲증권감독원 입사, 금융감독원 공보실 팀장, 은행감독1국 과장, 은행감독국 팀장, 공시심사실 팀장, 자산운용감독국 부국장, 자산운용감독국 국장, 금융투자서비스국 국장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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