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가 애플의 실적 전망치를 하향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의 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JP모건은 애플의 올해 주당 순이익 전망치를 종전의 4.82달러에서 4.73달러로 내려잡았다.

이는 경기침체로 매킨토시 컴퓨터와 아이폰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JP모건은 이번 분기 맥컴퓨터 선적 출하량 전망치를 239만대에서 219만대로, 아이폰 선적량은 380만대에서 340만대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