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위 의료보험업체인 애트나의 지난해 4·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애트나는 4분기 순이익은 1억9470만달러를 기록했다. 주당 순이익 96센트로 블룸버그 조사치 94센트를 상회했다.
금융시장 침체로 애트나의 4분기 투자손실 규모는 2억1850만달러에 달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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