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제1차 전국본부점장 회의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오는 16일 마포구 공덕동 보부에서 경기침체에 따른 중소기업의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해 신보에서 시행중인 '보증운영 비상조치계획'의 효율적 운용방안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독려하기 위해 '제1차 전국본부점장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택수 이사장은 이날 신보가 경기위축에 따른 중소기업 대출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보증 총량규모를 작년 대비 11조2000억원이 증가한 41조7000억원으로 확대하고 그중 72%를 상반기에 집중 지원하기로 한 것을 강조하며 중소기업의 유동성 해소와 더불어 경제난국 극복에도 견인차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신보는 올해 중소기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상반기 정기인사를 최단 기간 내에 신속하게 실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임원과 새로 보임된 영업본부장, 본부 부서장 및 전국 영업점장이 참석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