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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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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틀니?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가 '툭'…침착한 대처에 '박수'

혹시 틀니?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가 '툭'…침착한 대처에 '박수'

태국의 한 미인대회 무대에서 참가자의 치아 보철물이 갑자기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참가자의 대처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태국에서 열린 미인대회 '미스 그랜드 태국' 지역 예선 무대에서 참가자 카몰완 차나고가 자기소개를 하던 중 치아에 부착된 보철물이 떨어졌다. 이 보철물은 치아 표면에 부착해 외관을 개선하는 '베니어'였다. 당시 무대 영상을 보면 그는 보철물이 탈락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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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자될 기회 온다, 시장붕괴 노려라" 부자아빠가 콕 집어 강조한 투자상품

"내년 부자될 기회 온다, 시장붕괴 노려라" 부자아빠가 콕 집어 강조한 투자상품

베스트셀러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이름을 알린 로버트 기요사키가 2026년 글로벌 경제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부를 축적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스트라다무스와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을 인용하면서 다가올 글로벌 경제 위기가 오히려 부를 축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기요사키는 "정부나 중앙은행, 월가가 임의로 찍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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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 …100억대 혼수품 건넨 55세 재벌녀, 누구길래…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 …100억대 혼수품 건넨 55세 재벌녀, 누구길래…

중국의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5000만위안(약 109억원)에 달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55)은 2001년생 남성 류위천(25)과 이달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하반기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류위천은 위원훙 회사에서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소식통은 두 사람이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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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사랑한다" 공개 청혼…결국 학생들에 '몰매'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사랑한다" 공개 청혼…결국 학생들에 '몰매'

인도의 한 의과대학에서 50대 교수가 강의 도중 19세 여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청혼한 뒤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학은 해당 교수를 즉각 정직 처분했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26일(현지시간) 인도 NDTV, 인디아 TV 등 현지 매체는 카르나타카주 툼쿠르에 위치한 스리 싯다르타 의과대학(SSMC)에서 지난 23일 발생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조교수 압둘 라흐만 샤리프는 수업 중 한 여학생에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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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우디 주둔 미군 기지 타격…"12명 부상"(종합)

이란, 사우디 주둔 미군 기지 타격…"12명 부상"(종합)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를 공습해 10명이 넘는 군인이 부상을 당하고 급유기가 파손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 사우디에 있는 프린스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과 무인기(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이 공격으로 기지 건물 안에 있던 미군 12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기지에 배치된 KC-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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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이란서 지상 작전 준비 중"…기습 작전 가능성도

"美국방부, 이란서 지상 작전 준비 중"…기습 작전 가능성도

미군이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 7000명가량의 지상전 병력을 이란 앞으로 집결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간에 걸친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미 당국자들이 이란에서 수주 간의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확전을 선택한다면 전쟁이 위험한 새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당국자들은 이번 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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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미 부통령 "이란과의 전쟁서 곧 빠져 나올 것"

밴스 미 부통령 "이란과의 전쟁서 곧 빠져 나올 것"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대이란 전쟁의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지난 27일(현지 시각) 팟캐스트 '더 베니 쇼(The Benny Show)'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1~2년 더 이란에 머무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곧 그곳(대이란 전쟁)에서 빠져나올 것"이라며 "유가도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즉각적인 전면 철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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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중간선거 이기는 것으로는 부족"…뉴욕시도 反 트럼프 시위

"중간선거 이기는 것으로는 부족"…뉴욕시도 反 트럼프 시위

"저희는 부모이고, 민주적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 일환으로 집회에서 항의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28일(현지시간) 오후 2시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일대는 '노 킹스'(No Kings) 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수십만 명의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노 킹스 시위는 '미국에 왕은 없다'는 의미의 반(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위로, 이날 시위대는 센트럴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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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네슬레 초콜릿 '킷캣' 41만개 운송 중 통째로 도난

유럽서 네슬레 초콜릿 '킷캣' 41만개 운송 중 통째로 도난

유명 스위스 초콜릿 '킷캣(KitKat)' 41만여개가 유럽에서 운송 도중 통째로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각) AP통신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스위스 식품 대기업 네슬레의 대표 초콜릿 킷캣 12톤(41만3793개) 분량이 이번 주 초 이탈리아 생산기지를 떠나 폴란드로 운송되는 과정에서 분실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슬레는 성명을 통해 "차량과 적재 화물의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다"며 "도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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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혈액에 코카인이?…지상 낙원으로 불린 '그곳'에 무슨 일이[실험노트]

상어 혈액에 코카인이?…지상 낙원으로 불린 '그곳'에 무슨 일이

편집자주지금 먹으면 하나, 기다리면 두 개. 아이들의 선택을 지켜본 마시멜로 실험을 기억하시나요? 단순한 연구는 때로 삶을 보는 방식을 바꿉니다. 실험 데이터로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읽어봅니다. 북대서양 카리브해 바하마는 에메랄드빛 투명한 바다와 산호초로 유명한 섬나라입니다. 야생 돼지들이 바다에서 헤엄치는 이색적인 풍경이 유명해 '돼지 섬'이나 '지상 낙원'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해양 생태계 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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