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유한킴벌리는 28일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2026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해 산불 피해지역인 경북 안동에서 개최했다.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는 1985년부터 42년째 해오고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혼부부 100쌍과 가족 및 임직원 400여명이 참가했다. 해마다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직접 나무를 심고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취지로 이어오고 있다. 유한킴벌리 제공 박성훈 씨 가
아시아경제, 싱가포르 GFTN과 업무협약 체결
장범식 아시아경제 대표이사(왼쪽)와 타케시 키토 GFTN JAPAN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파크카페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싱가포르 GFTN(Global Finance & Technology Network), 글로벌 디지털 자산 포럼 공동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 하고 있다.
활짝 핀 응봉산 개나리
서울 낮 기온이 19도 이상 오르며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개나리 축제를 하루 앞둔 응봉산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활짝 핀 개나리를 보며 봄을 즐기고 있다.
KTX와 응봉산 개나리
서울 낮 기온이 19도 이상 오르며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개나리 축제를 하루 앞둔 응봉산을 물들인 개나리꽃 아래로 기차가 지나가고 있다.
실무자들과 대화하는 강동완 선관위 사무차장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왼쪽)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제4차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승용차 5부제 동참해주세요'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본격 시행된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출입문에서 청사관리소 관계자들이 승용차 5부제 캠페인을 하고 있다.
1% 하락 출발한 코스피
미국이 제시한 협상안에 이란이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다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15p(0.85%) 내린 5594.06으로 장을 시작했다.
오늘 코스피는?
미국이 제시한 협상안에 이란이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다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국내 증시는 하락 출발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15p(0.85%) 내린 5594.06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나리축제 앞둔 응봉산
서울 낮 기온이 19도 이상 오르며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개나리 축제를 하루 앞둔 응봉산을 물들인 개나리꽃 아래로 기차가 지나가고 있다.
'전철과 개나리'
서울 낮 기온이 19도 이상 오르며 봄기운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개나리 축제를 하루 앞둔 응봉산을 물들인 개나리꽃 아래로 전철이 지나가고 있다. 2026.3.26 조용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