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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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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대 공주'의 추락…'섹시 댄스' 논란 체조 스타의 고백

'평균대 공주'의 추락…'섹시 댄스' 논란 체조 스타의 고백

과거 '섹시 댄스'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중국 체조 국가대표 출신 인플루언서 우류팡(31)이 이와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내놨다. 2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우류팡이 생계 문제로 인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택하게 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해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우류팡은 세계 체조선수권대회 평균대 종목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며 '평균대 공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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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없어서 밥도 못 한다" 문 닫는 식당들…코로나19급 충격 우려[글로벌 포커스]

"기름 없어서 밥도 못 한다" 문 닫는 식당들…코로나19급 충격 우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에너지 대란을 맞았다. 주유를 위해 몇시간씩 기다리거나, 조리용 연료가 부족해 음식점이 문을 닫는 등 민생 경제가 무너지는 것을 시작으로 산업 전반에 그 여파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에너지 동맥경화에 필리핀 같은 국가는 비상사태를 선언하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에너지난이 코로나19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충격을 남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란 전쟁이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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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무력 행사 가능성 시사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무력 행사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이란에 이어 쿠바에도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정상회의' 연설에서 자신이 미국의 군사력을 위대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하면서 "이걸 쓸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끔은 써야 할 때도 있다. 그리고 어쨌거나 쿠바가 다음"이라고 밝혔다. 베네수엘라와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해서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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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 수입 연 150조원 이상"

이란 매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시 수입 연 150조원 이상"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면 연간 1000억달러(약 150조원) 이상의 수입이 예상된다는 이란 관영 매체 보도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타스님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와 관련한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선박당 약 200만 달러(약 30억원)의 '특별 안보 서비스' 비용을 부과하는 것이다. 전쟁 전 하루 평균 140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는데, 이 매체는 이를 연간으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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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머그샷 공개…보석금 내고 '음주·약물 운전 혐의' 석방

타이거 우즈, 머그샷 공개…보석금 내고 '음주·약물 운전 혐의' 석방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체포 뒤 구금됐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28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에 체포됐던 우즈가 이날 보석금을 납부하고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보석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보안관실은 우즈의 석방 사실과 함께 그의 머그샷(범죄 혐의자의 인상착의를 기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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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락 시작 신호?" 돈나무 언니 또 매도 폭탄…엔비디아·메타 수십억어치 팔았다

"대폭락 시작 신호?" 돈나무 언니 또 매도 폭탄…엔비디아·메타 수십억어치 팔았다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돈나무 언니'로 알려진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가 엔비디아, 메타 등 주요 빅테크 주식을 대거 매도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벤징가(Benzinga) 등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는 ARK 블록체인 &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 ARK 이노베이션 ETF, ARK 차세대 인터넷 ETF 등 주요 액티브 운용 ETF 3종에 걸쳐 주요 기술주 수백만 달러어치를 일괄 처분했다. 매도 규모가 가장 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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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사카, 나라현에 "집 나온 사슴 데려 가세요"

日 오사카, 나라현에 "집 나온 사슴 데려 가세요"

최근 일본 오사카 시내에서 사슴이 출몰하고 있어 당국이 처리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28일 연합뉴스와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지난 21일께부터 오사카 시내와 공원, 주택가 곳곳에서 사슴이 발견됐다. 사슴의 출몰 소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사슴이 모습을 드러내자 주민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오사카시는 고민에 빠졌다. 주민들에게 위험한 행동을 할 수 있기에 사슴이 거리에서 활보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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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먼저 바닥 드러내나"…이스라엘, 방공망 아끼다 요격 실패

"누가 먼저 바닥 드러내나"…이스라엘, 방공망 아끼다 요격 실패

이스라엘이 한달째 이어지는 전쟁으로 요격미사일을 아껴 쓰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세가 거세지면서 방공망 일부가 뚫리는 모습이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요격미사일 재고 압박을 받게 되면서 이란이 쏜 미사일들이 이스라엘의 다층 방공망을 뚫는 사례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이스라엘 남부 도시 디모나와 아라드에는 이스라엘의 다층 방어망을 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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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우디 美공군기지 공습…2명 중상, 급유기 파괴

이란, 사우디 美공군기지 공습…2명 중상, 급유기 파괴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 주둔 미 공군기지를 타격해 군인이 10명 이상 다치고 급유기가 파손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전날 사우디 소재 프린스술탄 공군기지가 이란에서 날아온 미사일과 무인기(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미국과 아랍권 관계자들은 최소 1발의 미사일이 기지를 타격했으며 드론도 여러대 날아왔다고 전했다. 기지 건물 안에 있던 미군 12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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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란이 만든 드론, 어쩌다 미군까지 쓰게 됐을까 [테크토크]

가난한 이란이 만든 드론, 어쩌다 미군까지 쓰게 됐을까

편집자주AI, 반도체, 통신, 바이오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너무나 생소한 기술 이야기를 쉽게 풀어 전해 드립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까지, 지난 4년간 전쟁을 바꿔 놓은 무기는 자폭 드론 '샤헤드-136'입니다. 꽁무니에 프로펠러를 달고 있는 가오리 모양 비행체로,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지상과 충돌해 폭발하지요. 원래는 국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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