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1.11
다음
1
"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콧속에서도 발견"…대장암·폐암 '급증' 원인 지목된 의외의 물질

최근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 원인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지목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대장암·폐암 등의 연관성을 연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명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Technology)에 실린 보고서에서 연구진은 미세 플라스틱과 불임·대장암·폐 기능 저하·만성 폐 염증 사이의 잠재적 연관성을 확인했다

2
"외모 때문에 왕따"...다이어트 후 '인생 역전' 사연 전한 인플루언서

"외모 때문에 왕따"...다이어트 후 '인생 역전' 사연 전한 인플루언서

외모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다 다이어트 성공 후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한 한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슈칸분슌(주간문춘)이 뽑은 2024년 가장 화제가 된 기사 1위는 코스프레 인플루언서 히야니키(33)의 이야기였다. 히야니키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외모에 관한 사연을 공개했다. 히야니키는 64kg이었던 체중을 54kg까지 감량하고, 외모를 바꾸기 위해 5년간 꾸준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패션과 메이

3
"명품 이제 '부의 상징' 아냐"…8090년생, 요즘 돈 쓰는 곳 확 달라졌다[中돋보기]

"명품 이제 '부의 상징' 아냐"…8090년생, 요즘 돈 쓰는 곳 확 달라졌다

최근 중국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스포츠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 한때 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명품 소비는 줄고 아웃도어와 스포츠용품 관련 소비가 늘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신징바오는 "젊은이들이 명품에서 멀어지고 아웃도어 소비로 고개를 돌리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옷을 입는 게 패션 트렌드가 됐다"며 MZ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소개했다. 경제 성장 둔화와 부동산 시

4
"답답해서" 골드만삭스 퇴사하더니…오락실 차려 '대박' 낸 CEO[일본人사이드]

"답답해서" 골드만삭스 퇴사하더니…오락실 차려 '대박' 낸 CEO

일본 번화가를 다니다 보면 오락실 참 많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오락실도 몇 층으로 이뤄져 인형 뽑기, 스티커사진인 프리쿠라 등 다양한 오락을 제공하죠. 일본에서는 오락실을 운영하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에서도 촉망받는 젊은 인재가, 회사를 박차고 나와 차린 것이기 때문이죠. 오늘은 일본 게임센터 프랜차이즈 'GiGO'를 운영하는 기업 GENDA(젠다)의 여성 CEO, 신 마이씨의 이야기

5
건물 1만채 태운 LA 산불…"이 와중에 외모 신경쓰나" 앵커 방화복 논란

건물 1만채 태운 LA 산불…"이 와중에 외모 신경쓰나" 앵커 방화복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을 생중계하던 ABC 뉴스 앵커가 방화복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ABC 뉴스 ‘데이비드 뮤어와 함께하는 월드 뉴스 투나잇’의 앵커 데이비드 뮤어는 최근 LA에서 방화복을 입고 생중계로 산불 피해 현장을 보도했다가 등 뒤의 나무 집게가 카메라에 포착돼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그가 산불 소식을 전하던 중 헐렁한 방화복이 몸에 잘 맞는 것처럼 보이도록 집게로

6
[대만칩통신]젠슨 황·머스크도 푹 빠졌다…"휴머노이드 로봇 폭발적 성장"

젠슨 황·머스크도 푹 빠졌다…"휴머노이드 로봇 폭발적 성장"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투자자들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웨이저자 TSMC 회장 등이 산업 중요성을 잇달아 강조하면서 투자에 불을 지폈다. 웨이 회장 발언 직후에는 대만 대표 로봇 기업인 하이윈 주가가 한때 900대만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새해를 맞아 군익증권은 투자 열기가 고조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주제로 '인공지능(AI) 로봇과 스마트

7
"킴 카다시안처럼 수술해주세요" SNS 타고 번지는 미용 의료 열풍

"킴 카다시안처럼 수술해주세요" SNS 타고 번지는 미용 의료 열풍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미의 기준에 맞춰 필러 주사 등 각종 성형 시술·수술을 받는 청년이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겪으며 화면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기술 발달로 시술 비용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영향이다.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개발도상국 청년을 중심으로 성형 수술 붐이 일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1980~1990년대 연예인들이 주

8
"나 필리핀 대통령 이복동생이야"…비행기 음주난동 여성 주장에 필리핀 '발칵'

"나 필리핀 대통령 이복동생이야"…비행기 음주난동 여성 주장에 필리핀 '발칵'

한 호주 여성이 항공기 안에서 음주 난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이 여성이 자신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필리핀 대통령의 딸이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현 필리핀 대통령의 이복동생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은 애널리사 호세파 코르(53)가 그의 남편 제임스 알렉산더 코르(45)와 전날 시드니 법정에 출석해 여객기나 공항에서 음주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보석금

9
'사상 처음' 대학 입학 정원 못 채웠다…인구 감소 부메랑 맞은 일본

'사상 처음' 대학 입학 정원 못 채웠다…인구 감소 부메랑 맞은 일본

인구 감소 여파로 지난해 일본 대학들이 모집 정원보다 1만 명 넘게 입학자를 채우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요미우리신문은 문부과학성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일본 전국 대학 모집 정원은 62만 5188명이었지만, 실제 입학자 수는 61만 3453명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록이 있는 2010년 이후 대학 입학자 수가 정원을 밑돈 것은 처음이다. 사립대는 입학자 수가 정원보다 1만 6473명 적었다. 학생 확보에 어려

10
"미성년자 등 100여명 성매매"…'너의 이름은' PD, 징역 6년 구형

"미성년자 등 100여명 성매매"…'너의 이름은' PD, 징역 6년 구형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프로듀서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으로 징역 6년을 구형받았다. NHK 등은 일본 검찰이 이토 고이치로(52) PD에게 "100명이 넘는 여성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지고 그 모습을 촬영해 수집하고 있었다"며 징역 6역을 구형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토는 2023년 12월 자신의 집에서 17살 여고생에게 현금 3만엔(약 27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