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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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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열흘 남았는데 입시학원 문 닫아…저출산 사회 日의 대입은 [日요일日문화]

수능 열흘 남았는데 입시학원 문 닫아…저출산 사회 日의 대입은

사촌 동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보고 올해 대학생이 됐습니다. 홀가분한 표정을 보니 저도 괜히 대학 입시 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우리나라는 11월에 수능을 보고 1월 정도면 입시도 마무리 단계로 흘러가는데요. 일본은 1월에 대학입학공통테스트를 치릅니다. 시험도 오는 18~19일에 치러질 예정으로, 지금 우리나라 11월처럼 긴장감이 감돌고 있죠. 이런 와중에 일본에서는 수능이 코앞인 상황에서 입시학원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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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땅 될래?" 트럼프의 끈질긴 러브콜에 그린란드인 반응은?

"미국 땅 될래?" 트럼프의 끈질긴 러브콜에 그린란드인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매입 의지를 강하게 밝힌 데 이어 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까지 직접 그린란드를 방문하면서 현지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린란드 주민들은 대체로 우려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트럼프 당선인을 신뢰한다'는 엇갈린 반응도 존재한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트럼프 당선인이 그린란드 매입 의지를 내비친 이후 그린란드 주민들이 당혹감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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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10명 낳으면 100세까지 살아"…中대학교수, 강의영상 논란

"아이 10명 낳으면 100세까지 살아"…中대학교수, 강의영상 논란

중국의 한 교수가 성공한 직장인 여성은 대체로 수명이 짧고 자녀를 10명 낳은 여성은 100세까지 살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 매체를 인용해 중국 내몽골 자치구의 한 대학교수가 '10명의 자녀를 낳은 여성은 100세까지 살 수 있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교수는 강의 도중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신이 은혜를 베풀어 더 오래 살게 할 것이며 성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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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 때문에 미국서 연간 100명 사망...공장 자동화로 판매량 '뚝'

'이 차' 때문에 미국서 연간 100명 사망...공장 자동화로 판매량 '뚝'

미국에서 공장 자동화 바람이 불면서 지게차를 서서히 없애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지게차로 인한 안전사고로 매해 100명이 사망하는 가운데 자동화가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떠올랐다. 지게차 제조업체들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하며 대응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미국 제조업체들이 100년 이상 필수 장비였던 지게차를 없애고 생산성과 안전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2023년 지게차 소매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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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90%가 중국산인데...미국산으로 승부수 던진 이 기업

자전거 90%가 중국산인데...미국산으로 승부수 던진 이 기업

취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폭탄 위협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미국 자전거업계가 중국산 부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90%에 달하는 중국산 부품 사용 비중을 내년 말까지 20%로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미국 자전거 제조 업체까지 등장할 정도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자전거 제조 업체인 가디언바이크스가 미국 인디애나에 공장을 짓고 자국 내에서 부품을 최대한 조달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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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동성애 남성, 카톨릭 신학교 입학"…교황청 지침 나왔다

"순결한 동성애 남성, 카톨릭 신학교 입학"…교황청 지침 나왔다

교황청이 성관계를 멀리하는 순결한 동성애자 남성이라면 가톨릭 사제 교육을 받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는 새 지침을 승인했다. 12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주교회는 지난 9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교황청 지침을 주교회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이 지침은 동성애자 남성이라도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신학교 책임자는 사제 후보자의 성적 취향을 고려하되 그것을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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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중요하지 않아

성적, 중요하지 않아

성적이 전부는 아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영향력이다. 작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5개 대회만을 뛰고도 선수 영향력 프로그램(Player Impact Program·PIP) 1위를 차지했다. 미국 골프채널은 최근 "우즈가 지난해 11월 선수들에게 통보된 2024시즌 PGA투어 PIP에서 1위에 올랐다"며 "1위 선수에게 주는 보너스 1000만 달러(약 146억원)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2021년과 2022년에 1위에 등극했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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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공동 11위→공동 63위

김주형, 공동 11위→공동 63위

김주형의 숨고르기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달러) 3라운드에서 4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 버디는 1개에 그쳤고, 보기 3개에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11위에서 공동 63위(3언더파 207타)로 떨어졌다. J.J. 스펀(미국) 선두(13언더파 197타), 슈테판 예거(독일)와 에릭 콜, 패트릭 피시번(이상 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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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 덮친 '세계 최대 토끼박물관'…40년 애장품 '잿더미'

LA산불 덮친 '세계 최대 토끼박물관'…40년 애장품 '잿더미'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화재로 지역 명물이었던 '토끼 박물관'도 잿더미가 됐다. 박물관 운영주는 망연자실한 한편 박물관을 재건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LA 북부 알타데나의 레이크 애비뉴에 있는 토끼 박물관에 화마가 덮쳤다. 이 박물관을 운영하는 스티브 루반스키는 화재 당시 직접 나서 진화 작업을 시도했다. 하지만 불길이 점점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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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유혹 불가능"…'36세 폐경' 여배우, 할리우드 '성차별' 비판

"성적 유혹 불가능"…'36세 폐경' 여배우, 할리우드 '성차별' 비판

세계적인 여배우 나오미 왓츠가 20년 전 겪은 조기 폐경 경험과 할리우드의 여성 차별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왓츠가 최근 출간한 저서 ‘감히 말하자면: 폐경에 대해 알았더라면 좋았을 모든 것’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왓츠는 36세라는 이른 나이에 조기 폐경을 겪었다고 2023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임신이 잘 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폐경 진단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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