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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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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생 한동훈' 저자 "윤 대통령,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

'73년생 한동훈' 저자 "윤 대통령,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

'73년생 한동훈'의 저자 심규진 스페인 IE대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완벽하게 부활했다"고 주장했다. 10일 심 교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번도 한 자릿수로 떨어진 적이 없고, 지지율이 (계엄 관련) 대국민담화 이후 11%에서 반등해 계속 상승세를 보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한국)갤럽이 (윤 대통령) 지지율 조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탄핵 반대 여론이 이미 30%를 넘어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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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니는 잘했나" 나훈아, 은퇴 콘서트서 분열된 정치권 작심 비판

"왼쪽, 니는 잘했나" 나훈아, 은퇴 콘서트서 분열된 정치권 작심 비판

가수 나훈아(78)가 은퇴 전 마지막 콘서트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놓고 분열한 정치권에 쓴소리를 날렸다. 나훈아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진행한 '2024 고마웠습니다-라스트 콘서트(LAST CONCERT)'에서 "이제 그만두는 마당에 아무 소리 안 하려고 했는데, 내가 요새 방향 감각이 없다. 오른쪽이 어디고, 왼쪽이 어디고"라며 지휘자를 향해 "내 팔의 왼쪽과 오른쪽이 어디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왼쪽이 오른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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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나"…스타벅스 모든 음료 4000원에 먹는 '꿀팁' 화제

"나만 몰랐나"…스타벅스 모든 음료 4000원에 먹는 '꿀팁' 화제

"6700원 시즌 음료도, 6500원 자바칩 프라푸치노도 4000원에 OK"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스타벅스 전 메뉴 4000원에 먹는 법'이 알려져 화제다. 포털 사이트와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약 4000원에 거래되는 '스타벅스 텀블러 쿠폰'을 구매해 매장에서 사용하면 톨(355ml) 사이즈 제조 음료를 추가금 없이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또 샷, 시럽, 휘핑크림 등 부재료를 추가하는 '엑스트라' 옵션도 1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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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굴 포비아' 언제부터?[뉴스설참]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굴 포비아' 언제부터?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겨울 제철을 맞아 굴 요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노로바이러스 확산이 심상찮아 굴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발표한 ‘굴 양식산업 발전 방안’에서 육·해상 오염원에 따른 노로바이러스 우려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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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처럼 수술해주세요" SNS 타고 번지는 미용 의료 열풍

"킴 카다시안처럼 수술해주세요" SNS 타고 번지는 미용 의료 열풍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변하는 미의 기준에 맞춰 필러 주사 등 각종 성형 시술·수술을 받는 청년이 전 세계적으로 늘고 있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겪으며 화면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관심이 높아진 데다 기술 발달로 시술 비용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영향이다.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개발도상국 청년을 중심으로 성형 수술 붐이 일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1980~1990년대 연예인들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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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尹탄핵은 국기문란…'개판' 22대 국회 해산해야"

천공 "尹탄핵은 국기문란…'개판' 22대 국회 해산해야"

대선 후보 시절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거론된 역술인 천공(본명 이천공)이 22대 국회를 해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공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법시대'에 '탄핵 찬성 집회와 반대 집회 - 국회 해산 국민 저항운동'이라는 영상을 올리고 "국민 저항권을 활용한 국회 해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혼란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있다. 이러한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고 가야 할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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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은 줘야"...졸업시즌 학부모 울리는 꽃다발[조선물가실록]

"7만원은 줘야"...졸업시즌 학부모 울리는 꽃다발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학부모 이서형씨(50)는 최근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자녀의 졸업식에 들고 갈 꽃다발을 사려다 가격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생화 10~12송이로 구성된 꽃다발 가격이 7만원에 달했기 때문이다. 이씨는 "5만원 정도 가격대를 생각했는데, 꽃 가격이 올라 주저하게 되더라, 사진 남기기 위해 잠깐 쓰는 건데 너무 비싸다"며 "졸업식인데 안 살 수는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샀다"고 토로했다. 본격적인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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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배우 이윤희, 갑작스러운 사망…"지병 없었는데"

'구해줘' 배우 이윤희, 갑작스러운 사망…"지병 없었는데"

'감초 연기의 대가' 배우 이윤희가 64세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11일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이윤희가 이날 오전 숨졌다고 전했다. 고인은 평소 지병을 앓지는 않았다고 했다. 1960년생인 고인은 1985년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로 데뷔했으며, 2007년 영화 '밀양'에서 '강 장로'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주목받았다. 그 뒤 '아부의 왕'(2012), '극비수사'(2015), '특별시민'(2017) 등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작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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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불법체류자" 신고에 서울출입국이 내놓은 답변

"뉴진스 하니, 불법체류자" 신고에 서울출입국이 내놓은 답변

걸그룹 뉴진스의 외국인 멤버 하니에 대한 불법체류 신고가 접수된 것에 대해 서울출입국 측이 "고용 관계가 정리되는 대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답을 내놨다. 앞서 익명의 시민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호주·베트남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는 하니를 불법 체류자로 신고했다. 5인의 멤버 중 다니엘은 한국과 호주 이중 국적이라 문제가 없지만 하니는 호주와 베트남 이중 국적으로 매년 비자 연장을 받아야 한다. 하니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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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 대학 입학 정원 못 채웠다…인구 감소 부메랑 맞은 일본

'사상 처음' 대학 입학 정원 못 채웠다…인구 감소 부메랑 맞은 일본

인구 감소 여파로 지난해 일본 대학들이 모집 정원보다 1만 명 넘게 입학자를 채우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요미우리신문은 문부과학성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일본 전국 대학 모집 정원은 62만 5188명이었지만, 실제 입학자 수는 61만 3453명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록이 있는 2010년 이후 대학 입학자 수가 정원을 밑돈 것은 처음이다. 사립대는 입학자 수가 정원보다 1만 6473명 적었다. 학생 확보에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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