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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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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오는구나" 삼전·하이닉스 계속 오르자…금융당국, 카드 꺼냈다

"결국 나오는구나" 삼전·하이닉스 계속 오르자…금융당국, 카드 꺼냈다

이르면 올해 2분기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국내 우량주 단일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2배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이런 내용이 담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의 입법예고·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하고 관련 법률 및 거래소 규정 등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다양한 ETF에 대한 투자 수요를 국내에서 충족하기 위해 관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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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26% 급등 코스닥, 25년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1월에 26% 급등 코스닥, 25년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코스닥지수 상승률이 월간 기준으로 25년 만에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여당의 코스닥 부양 의지가 강한 만큼 지수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인위적인 주가 부양은 거품을 불러와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코스닥지수 1월에만 26% 상승…25년 만에 최고30일 한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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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반도체 생산장비 성장성 기대…한화비전 강세

반도체 생산장비 성장성 기대…한화비전 강세

반도체 생산 공정에 핵심 장비를 공급하며 큰 폭의 성장세가 기대되는 한화비전의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0시17분 기준 한화비전은 전 거래일 대비 8300원(14.98%) 오른 6만3700원에 거래됐다.이날 키움증권은 한화비전에 대해 "반도체 장비 최선호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한화비전이 SK하이닉스에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장비인 TC본더를 대량 공급하며 올해 실적이 크게 뛸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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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224.36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 5224.36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마감했다. 3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11포인트(0.06%) 상승한 5224.3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역사상 사상 최고치다. 이날 거래량은 8억5208만3000주로, 거래대금은 34조7016억6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 때 5321.68까지 올라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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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사상 첫 5300선 돌파…SK하이닉스 주도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300선 돌파…SK하이닉스 주도

코스피가 53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최고치 이후 다시 5250선으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27포인트(1.81%) 오른 5315.52포인트에 거래됐다. 이날 5210.35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개인이 매수세를 주도하며 상승 폭을 키웠다. 이후 10시50분 기준 5261.90포인트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8% 넘게 상승하며 주당 93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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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실적 업사이클’ 대덕전자 13%↑

‘실적 업사이클’ 대덕전자 13%↑

대덕전자가 지난해 3분기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인다. 30일 오전 9시20분 기준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3.52%(7100원)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덕전자의 4분기 매출액은 3179억원(+54.0%), 영업이익은 29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특히 고밀도 반도체 패키지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사업 부문이 가동률이 60% 중반대까지 증가했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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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한국 자본시장, 세번째 도약의 기회 놓치지 말자

한국 자본시장, 세번째 도약의 기회 놓치지 말자

한국경제는 오랫동안 '돈이 부동산으로만 흐르는 나라'라는 평가를 받아 왔다. 가계 자산은 부동산에 집중되고, 주식시장은 투기시장으로 오해받으며 불신의 대상이 돼 왔다. 자본시장을 경시했던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삼성전자나 현대차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육성됐고 이들을 통해 산업화와 선진국 진입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광복 이후 태생적으로 한국경제는 늘 '자본시장에 돈이 부족한 경제'였다. 이 한계를 돌파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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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는 지금](29)블루포인트 "양자컴·SMR 베팅…기술 장벽, 더 빨리 풀린다"

(29)블루포인트 "양자컴·SMR 베팅…기술 장벽, 더 빨리 풀린다"

편집자주벤처캐피털(VC)은 자본시장의 최전방에서 미래 산업의 주축이 될 초기 기업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고금리 탓에 VC 업계도 부진을 겪고 있지만 될성부른 기업을 물색하고 키우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업력과 노하우를 축적한 초대형 VC에서부터 신생 VC까지 다양한 투자사를 만나 투자 전략과 스토리를 들어본다. "해결되려면 멀었다고 생각했던 기술의 해자(장벽)들이 전 분야에서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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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

구리·알루미늄 관련주 강세…풍산, 5%대 랠리

최근 금, 은에 이어 구리, 알루미늄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30일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가 랠리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3분 현재 풍산의 주가는 전장 대비 5.02% 오른 주당 1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리 및 비철금속 제품 제조업체인 풍산은 대표적 구리 관련주로 꼽힌다. 구릿값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알려진 대한전선, 일진전기 역시 각각 3~4%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알루미늄 관련주인 삼아알미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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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주당 350원 현물 배당 결정

모두투어, 주당 350원 현물 배당 결정

모두투어는 30일 보통주 1주당 350원의 현물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3.39%다. 배당금 총액은 63억7430만115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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