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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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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식만 94억원", "가상자산 80여종 보유"…고위 공직자 투자 내역 화제

"테슬라 주식만 94억원", "가상자산 80여종 보유"…고위 공직자 투자 내역 화제

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일부 인사들의 투자 내역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있었던 전·현직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에는 청와대 참모진도 다수 포함됐다.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재산 대부분을 테슬라 주식으로 보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 비서관이 신고한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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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끝까지 한다"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끝까지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초국가 스캠 범죄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혔다. 이 대통령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대한민국은 한다면 합니다. 끝까지"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안 받아'라는 캄보디아 현지 조직의 상황을 다룬 기사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 내용을 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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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시대' 한달…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은 더 빠르게

'청와대 시대' 한달…국민과 더 가까이, 소통은 더 빠르게

해가 뜨지 않아 어스름한 이른 아침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정문 앞. 북악산 기슭으로부터 불어오는 칼바람을 막기 위해 두꺼운 외투 깃을 세운 청와대 직원들이 출입증을 목에 걸고 줄지어 연풍문 출입구에 들어섰다. 직원들은 마주친 동료들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네고 금속탐지기가 설치된 스피드게이트를 거쳐 하나둘 각자의 여민관 사무실로 향했다. 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이전한 지 한 달. 청와대 복귀는 지난해 12월29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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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올 세상" 이 대통령에…금속노조 "굴러가는 수레 두는 게 국가인가"

"어차피 올 세상" 이 대통령에…금속노조 "굴러가는 수레 두는 게 국가인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을 두고 현대차 노조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노조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굴러가는 수레를 그냥 두는 게 국가 역할인가"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금속노조는 29일 이 대통령 발언에 대해 논평을 내고 "현대자동차지부는 아틀라스를 내세운 사용자의 '노조 패싱'을 지적하고, '단체협약'에 따른 논의를 요청한 것"이라며 "이 목소리가 노동조합이 하지도 않은 '21세기판 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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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이해찬 빈소 찾아 조문…정청래와 만나 "조금 더 나은 정치할 것"

장동혁 대표, 이해찬 빈소 찾아 조문…정청래와 만나 "조금 더 나은 정치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고(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를 찾았다. 최근 당내 이슈가 커진 상황이지만 이날은 현안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 없이 고인을 추모했다. 발인 하루 전인 이날 장 대표는 오전 11시55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이 전 총리를 조문했다. 장 대표는 무거운 표정으로 장례식장에 들어섰다. 국민의힘에서는 장 대표 외에도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 양향자·신동욱 최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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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이 사진' 삭제 안 하고 버티더니… 결국 삭제

배현진, '아이 사진' 삭제 안 하고 버티더니… 결국 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반인 아동 사진을 박제해 논란이 인 가운데 배 의원이 문제의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 의원은 29일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했던 아동 사진을 삭제했다. SNS에서 일반인과 댓글로 언쟁을 벌이다 상대의 가족사진을 게재해 '아동 인권 침해' 논란에 휩싸인 지 나흘 만이다. 지난 25일 배 의원은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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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공직자 362명 재산공개… 1위는 530억원 노재헌 中 대사

공직자 362명 재산공개… 1위는 530억원 노재헌 中 대사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고위공직자 36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노재헌 주중국대사로 확인됐다. 이번 재산공개는 지난해 7월2일부터 11월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노 대사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530억4400만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많았다. 본인 명의로는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의 복합건물, 구기동의 단독주택 등 건물 1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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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원전·고속철·신도시 개발 등 협력 추진"

李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원전·고속철·신도시 개발 등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럼 서기장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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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군 수송기 결함으로 日나하기지 비상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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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스타트업 열풍 이끈다…'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李대통령, 스타트업 열풍 이끈다…'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취임 이후 창업·벤처를 성장전략의 한 축으로 강조해온 이 대통령은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회의는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으로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국민에게 제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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