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2.19
다음
1
안철수, '복귀 임박' 한동훈에 "또 검사 출신 대통령 뽑긴 어려워"

안철수, '복귀 임박' 한동훈에 "또 검사 출신 대통령 뽑긴 어려워"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계 복귀를 예고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계속 정치를 하실 생각이라면 좀 더 긴 호흡으로 계획을 세우라"며 "국민들이 연이어 검사 출신 대통령을 선택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지금까지 대선을 보면 국민들은 전직 대통령과 비슷한 사람을 연이어 선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전 대표의 정계 복귀가 2월

2
총선 앞두고 1인 최대 86만원 지원금…총 2조원 뿌리는 이 나라

총선 앞두고 1인 최대 86만원 지원금…총 2조원 뿌리는 이 나라

총선을 눈앞에 둔 싱가포르가 1인당 최대 86만원 상당의 보조금 지급에 나선다. 바우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사실상 현금성이 짙어 논란이다. 19일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 겸 재무부 장관의 2025년 예산안 연설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오는 7월까지 21세 이상 국민에게 600싱가포르달러(약 64만원), 80세 이상은 800싱가포르달러(약 86만원) 바우처를 지급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지급 대상은

3
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약판매 개시…무슨 내용 담겼을까?

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약판매 개시…무슨 내용 담겼을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집필한 '국민이 먼저입니다'의 예약 판매가 19일 시작됐다. 한 전 대표는 오는 26일 책 출간에 맞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재개할 전망이다. 이날 교보문고와 예스24 등은 '국민이 먼저입니다-한동훈의 선택'의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출판사는 책 소개에 "계엄의 바다를 건너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한동훈의 국민을 위한 '선택'과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다"며 "이 책은 ‘한동훈의 선택’과 ‘한동

4
이재명 "내란 극복 집중할 때…개헌 말하면 '블랙홀' 된다"

이재명 "내란 극복 집중할 때…개헌 말하면 '블랙홀' 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개헌 논의와 관련해 "지금은 내란 극복에 집중할 때"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개헌에 대한 의지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현재 개헌 이야기를 하면 블랙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개헌 이야기를 할 경우) 빨간 넥타이 매신 분들이 좋아하게 된다"며 "탄핵 문제와 헌정 질서 회복 문제, 헌정 파괴에 대한 책임 추궁 문제가 뒷전으로 밀릴 가

5
이재명 "소비쿠폰 예산 편성 안되면 청년 일자리에 쓰자"

이재명 "소비쿠폰 예산 편성 안되면 청년 일자리에 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해 "소비쿠폰 예산 편성이 불가능하다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을 쓰면 어떻겠나"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에서 "내일 있을 국정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총 35조원 규모의 자체 추경안을 제시하며 전 국민 25만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소비 쿠폰으로 지급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다만 국민의

6
안철수 "비상계엄 표결했다면 찬성표…같은 생각 국민의힘 의원 많아"

안철수 "비상계엄 표결했다면 찬성표…같은 생각 국민의힘 의원 많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의결에 참여했다면 찬성표를 던졌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 얘기 들어보면 여당 의원들도 같은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19일 말했다. 안 의원인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17일 관훈토론회 발언을 거론하며 "말씀대로라면 계엄을 옹호하는 정당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권 위원장은 '비상계엄 선포 당일 해

7
이낙연 "尹·이재명 청산, 한주먹 힘이라도 보탤 것"

이낙연 "尹·이재명 청산, 한주먹 힘이라도 보탤 것"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다음 대선의 시대정신은 통합과 안정, 윤석열·이재명 정치 청산"이라며 "한주먹의 힘이라도 있다면 국가를 위해 쓰고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맡은 이 전 총리는 1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출마할 거냐 말 거냐 문제까지 포함해서 제가 모든 것을 (뜻대로)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한주먹의 힘이라도 있다면 국가를 위해서 쓰고 떠나겠다"고

8
광주서 시민군 통역한 인요한 "尹 계엄, 별 2개짜리 전두환과 달라"

광주서 시민군 통역한 인요한 "尹 계엄, 별 2개짜리 전두환과 달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시민군의 통역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전두환의 계엄 선포와 같이 취급하는 건 잘못"이라고 말했다. 인 의원은 17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 인터뷰에서 지난 15일 광주 금남로에서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린 것에 대해 "국회의원 300명 중 1980년 광주 항쟁과 직접 연관이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다"며 "저는 80년 5월 25일 도청에

9
'중도보수' 선언한 이재명…상속세 이어 소득세 손질 예고

'중도보수' 선언한 이재명…상속세 이어 소득세 손질 예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중도보수' 정당을 표방한 가운데 상속세 완화에 이어 소득세 개편까지 손질을 예고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중도층 표심을 노린 '가짜 우클릭' 행보라는 비판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4년 근로소득세가 61조원으로 전체 세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대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며 "반

10
유승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오해 많아…추후에 꼭 풀고 싶다"

유승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오해 많아…추후에 꼭 풀고 싶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오해가 쌓인 것이 많은 것 같다"며 "그분과 쌓인 오해를 언젠가 인간적으로 풀고 싶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한 유 전 의원은 진행자로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출마 선언 이후에 정계 보수 원로들을 만날 수도 있다는 추측성 보도들이 있는데, 전직 대통령도 만날 생각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해당 질문에 유 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