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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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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미 정상회담' 앞둔 李대통령 "최선 다해 국민께 실망 드리지 않겠다"

첫 '한미 정상회담' 앞둔 李대통령 "최선 다해 국민께 실망 드리지 않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제 통상과 외교·안보 상황이 많이 바뀌면서 입지가 과거보다 많이 어려워진 게 객관적 사실이라면서도 "대한민국 국익을 지키고 더 나은 상황을 만드는 게 제가 해야 할 일이고,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안보 문제를 비롯해 국방비 문제, 관세 협상 문제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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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명 대통령실 첫 '통일정책비서관'에 정대진 교수 내정

이재명 대통령실 첫 '통일정책비서관'에 정대진 교수 내정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 첫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정대진 한라대학교 교수가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출범 이후 80여일 만으로 북한과의 소통을 복원해 적대적 관계를 해소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여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국가안보실 제2차장 산하 통일정책비서관으로 정대진 교수를 내정했다. 통일학 박사 출신인 정 교수는 남북 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 외교·안보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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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보수, 주류서 밀려나 좌파 노리개 됐다" 탄식

홍준표 "보수, 주류서 밀려나 좌파 노리개 됐다" 탄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현재 보수의 실태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정통 보수주의자들은 온데간데없을뿐더러 좌파에게 밀려 비주류로 전락해 버렸다는 것이다. 24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으로 암담하고 참담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이승만 시대에 나라를 건국하고, 박정희 시대에 근대화를 이룩했으며 김영삼 시대에 민주화를 완성했다"라며 "이어 이명박 시대에 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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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조국, 재판정에선 침묵하고 국민 앞에선 빅마우스"

이준석 "조국, 재판정에선 침묵하고 국민 앞에선 빅마우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최근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왜 재판정에서는 침묵하고 국민 앞에서는 빅마우스인 것이냐"며 자중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재판 과정에서 무려 300차례 가까이 묵비권을 행사하며 국민을 기만한 사람이 이제 와서 젊은 세대를 향해 훈계를 늘어놓은 상황을 더 이상 봐주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일반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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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美 대사관저에 수류탄 던진 적 없어…김문수, 발언 사과 안 하면 법적 조치"

정청래 "美 대사관저에 수류탄 던진 적 없어…김문수, 발언 사과 안 하면 법적 조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자신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은 것과 관련해 발언 내용에 대한 정정 및 사과를 요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 후보가 '정청래 대표가...수류탄을 던지고 쇠파이프로 현관문을 다 깨고 대사관저에 불을 지르는, 아주 흉악한 분이다'라고 했는데, 수류탄을 던지거나 현관문을 다 깨거나 불을 지른 적도 없다"면서 "정정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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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주한미군 유연화 동의 어려워…관세 합의 뒤집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李 "주한미군 유연화 동의 어려워…관세 합의 뒤집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

일본에 이어 미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 측에서 주한미군 등의) 유연화에 대한 요구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로서는 쉽게 동의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대신 주한미군의 미래형 전략화 등의 논의는 우리로서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측이 주장하는) 단어의 의미가 조금씩 다른데, 이런 부분을 조정하는 것도 협상인데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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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 상법' 민주당 주도 본회의 통과…노란봉투법 등 5개 쟁점법안 모두 처리(종합)

'더 센 상법' 민주당 주도 본회의 통과…노란봉투법 등 5개 쟁점법안 모두 처리(종합)

2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경제 내란법'이라며 법안에 반대하며 이날 표결에 불참했다. 개정안은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에 대해 집중투표제 도입을 의무화하고, 감사위원 분리 선출을 기존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골자다. 기업 이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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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트럼프 SNS '숙청·혁명' 발언에 "신속히 상황 파악하겠다"

대통령실, 트럼프 SNS '숙청·혁명' 발언에 "신속히 상황 파악하겠다"

대통령실, 트럼프 SNS '숙청·혁명' 발언에 "상황 확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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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기내 기자간담회 연 李대통령 "야당과 대화 당연…저는 국민의 대표"

'깜짝' 기내 기자간담회 연 李대통령 "야당과 대화 당연…저는 국민의 대표"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대표도 국민이 뽑은 만큼 당연히 대화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여당을 대표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대표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일본 하네다 공항을 떠나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일본 도쿄에서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반탄파가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되더라도 야당과 대화를 하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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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멈추고 3주만에 반등[폴폴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하락세 멈추고 3주만에 반등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했다. 2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8~2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2명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응답률은 4.8%)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3%포인트 오른 51.4%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0.4%포인트 오른 44.9%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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