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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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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김건희 면회 부탁한 기자는 주진우…尹부부와 오랜 인연"

신평 변호사가 특정 기자의 요청을 받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무단 접견'한 뒤 허위 발언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시사인 출신 주진우 기자가 면회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 변호사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아침에 주 기자가 전화를 걸어와 스스로 자신이 문제의 진보 언론인임을 밝혔다고 한다"며 "나는 그의 이름을 숨기며, 나아가 그 언론인은 주진우 기자가 아니라는 말까지 했는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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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 1순위에 나홀로 이준석 선택하자…이준석 "안철수, 옳고 강한 분"

복당 1순위에 나홀로 이준석 선택하자…이준석 "안철수, 옳고 강한 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마지막 토론회에서 안철수 후보가 '복당시켜야 할 인물'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꼽자 이 대표는 "옳고 강하다"고 극찬했다. 19일 이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에 꼭 1명을 복당시킨다면'이라는 질문에 자신을 택한 안철수 후보의 사진을 공유하고 "DASH 안철수!"라고 응원의 글을 보냈다.이 대표는 "지난 계엄 사태 이후 안철수 의원의 위기의식과 메시지는 군더더기가 없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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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될 상?"…정청래, 왕관 쓴 듯한 사진 논란 일자 '빛삭'

"왕이 될 상?"…정청래, 왕관 쓴 듯한 사진 논란 일자 '빛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라시대 금관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이를 삭제했다. 22일 정청래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현장 점검차 경북 경주를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아 문화재를 살펴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사진이 예상치 못한 논란을 일으켰다. 정청래 대표가 국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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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조국, 사과하고 속죄하면 안되나…억울하면 재심 신청해야"

김종혁 "조국, 사과하고 속죄하면 안되나…억울하면 재심 신청해야"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조국에게 부탁하고 싶다. 그냥 솔직하게 사과하고 속죄하면 안 될까"라고 비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졸지에 무참해져버린 가재, 붕어, 개구리 청년(평범한 서민들을 칭하는 말)들의 꿈과 희망에 대해, 자신이 훼손한 진보의 가치에 대해, 이제는 보통명사로 외국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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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쇼]대통령실은 변·성·기…비서관급 이상 47명 누구?

대통령실은 변·성·기…비서관급 이상 47명 누구?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시~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대통령실의 장관급 자리는 비서실장,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 외교안보특별보좌관 등 4개다. 차관급인 수석 자리는 11개, 비서관급은 50개다. 모두 합하면 대통령실의 비서관급 이상 자리는 65개다. 8월 10일 현재 이 가운데 47개가 임명됐다. 나머지 18자리 대부분이 공석이고,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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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쇼]강경화 vs 김현종의 엇갈린 운명

강경화 vs 김현종의 엇갈린 운명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지난 18일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내정됐다. 그동안 주미대사와 관련해서는 4명 정도가 거론됐다. 강 전 장관, 임성남 전 외교부 1차관, 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 그리고 '통상전문가'인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이었다. 특히 김 전 차장의 임명 여부가 주목됐다. 가능성이 크지는 않았지만,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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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바이오 경이롭다"는 빌 게이츠…李 "함께할 방법 찾겠다"

"韓바이오 경이롭다"는 빌 게이츠…李 "함께할 방법 찾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접견하고 재단의 보건 활동에 경의를 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세계 아동 사망자 숫자를 줄이기 위한 목표를 소개하며 한국 바이오 산업의 기여를 부탁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게이츠 이사장과 만나 "빌 게이츠 이사장은 저도 메일 쓰는 윈도를 개발해서 세상 사람들이 창문을 통해서 세상을 보게 했다"며 "이제는 백신 개발 등 인류를 위한 공공재 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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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 가식에 환멸 느낀 것…꼰대 짓 그만" 조국 비판한 주진우

"2030 남성, 가식에 환멸 느낀 것…꼰대 짓 그만" 조국 비판한 주진우

조국 조국혁신당 정책연구원장이 "2030이 70대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며 청년층의 '극우화'를 주장한 데 대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강한 어조로 비판을 쏟아냈다. 조 위원장이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청년을 희생양 삼고 있다는 취지다. 주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자기 비판한다고 멀쩡한 청년들 욕보이지 말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어 "2030 세대는 조국 부부가 저지른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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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나에게 감사 인사…한 번 꼭 와달라 했다" 전한길 주장

"김건희 여사가 나에게 감사 인사…한 번 꼭 와달라 했다" 전한길 주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와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온 유튜버 전한길 씨가 김건희 여사로부터 직접 면회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생방송에서 신평 변호사로부터 김 여사 접견 후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씨에 따르면, 신 변호사는 김 여사가 구속 전까지 '전한길 뉴스'를 꾸준히 시청했으며, 거리에서 함께 목소리를 낸 지지자들과 자신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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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저항’ 尹 담긴 CCTV…민주당 "반드시 공개한다"

‘속옷 저항’ 尹 담긴 CCTV…민주당 "반드시 공개한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을 두 차례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습이 담긴 서울구치소 폐쇄회로(CC) TV 영상 공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법사위 소속으로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인 이 의원은 18일 유튜브 채널 '한겨레TV'의 시사 방송 '뉴스 다이브'에 출연해 "저희가 다음 주에는 꼭 (당시 장면이 잠긴) CCTV를 국민께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에는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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