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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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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용이 휘감은 아날로그 시계…갤 S24 울트라 한정판, 가격 얼마?

황금 용이 휘감은 아날로그 시계…갤 S24 울트라 한정판, 가격 얼마?

러시아의 럭셔리 커스텀 업체 캐비어(Caviar)가 이번에는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앞서 캐비어는 갤럭시와 아이폰에 순금, 악어가죽 등의 유니크한 소재를 사용한 특별한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디자인 전문매체 '얀코디자인(YANKO DESIGN)'은 캐비어가 푸른 용의 해를 맞아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에디션을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것처럼 보이는 용이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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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배터리완전정복](21)

"-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21)

편집자주지금은 배터리 시대입니다. 휴대폰·노트북·전기자동차 등 거의 모든 곳에 배터리가 있습니다. 은 배터리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일반 독자, 학생, 배터리 산업과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배터리의 기본과 생태계, 기업 정보, 산업 흐름과 전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매주 토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최근 미국에 북극한파가 몰아치자 방전된 전기차들이 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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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킹의 정치입문…삼성서 281억 받은 고동진[기업&이슈]

연봉킹의 정치입문…삼성서 281억 받은 고동진

여야가 4·10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과 공영운 전 현대차 사장은 한 해 보수로 수십억원을 챙기는 재계 대표적 '연봉킹' 인사들이다.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국회의원 월급은 평균 1285만원꼴. 연간 1억5500만원으로 삼성전자 일반 직원 평균 연봉(1억3500만원)과 비슷하다. 정치권은 연봉킹 인사들의 영입으로 산업 및 기업정책 보완 및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경제 활력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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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수영장이 따뜻하네'…3400억 투자금 유치, 컴퓨터로 데웠다[테크토크]

'겨울에도 수영장이 따뜻하네'…3400억 투자금 유치, 컴퓨터로 데웠다

컴퓨터는 보기보다 뜨거운 전자 장비입니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다 보면 본체에서 열이 뿜어져 나오는 걸 느낄 수 있고, 컴퓨터 장치가 가득한 사무실의 실내 온도는 다른 방보다 더 높지요. 따라서 수백, 수천 개의 고사양 컴퓨터 칩으로 둘러싸인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열을 내뿜습니다. 일명 '폐열(waste heat)'이라고 하지요. 오늘날 데이터센터들은 에어컨, 대형 팬 등 온갖 냉각 장비를 동원해 서버실 온도를 섭씨 26~28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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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인재난·의대 교육 여건', 의대 증원 최대 이슈 부상

'이공계 인재난·의대 교육 여건', 의대 증원 최대 이슈 부상

이공계 우수 인재의 의대 쏠림 현상과 정원 확대 후 의대생 교육 여건 등이 의대 정원 확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의료현안협의체 회의에선 교육 관련 이야기가 쏟아졌고, 교육부 관계자도 처음으로 얼굴을 보였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의료현안협의체 제26차 회의를 개최했다. 의협 측 협상 단장인 양동호 광주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은 조진행 교육부 인재양성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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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플레이션'에 뿔났다…'배달→냉동'으로 눈 돌리는 '집관족'

'치킨플레이션'에 뿔났다…'배달→냉동'으로 눈 돌리는 '집관족'

#서울에 사는 30대 '집관족(집에서 경기를 보는 사람)' A씨는 한국과 말레이시아 축구 경기가 열린 25일 배달 치킨 대신 냉동 치킨을 택했다. 지난주 요르단전 때 치킨 주문이 밀려 취소당한 데다, 비싼 치킨값도 부담이었다. 하지만 냉동 치킨을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조리한 결과,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데다 바삭바삭한 식감까지 만족감이 높았다. 치킨값이 고공행진 중이다. '치킨플레이션(치킨+인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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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가 키보드보다 공부 효과 높다…"뇌 연결성 향상"

손글씨가 키보드보다 공부 효과 높다…"뇌 연결성 향상"

손으로 글씨를 쓰면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것보다 뇌의 연결성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타이핑보다는 펜을 사용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는 게 연구팀의 주장이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NTNU) 오드리 판데르 메이르 교수팀은 27일 과학 저널 심리학 프런티어스(Frontiers in Psychology)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팀은 대학생 36명에게 화면에 나타나는 단어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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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위 출생률' 세종도…지난해 아이 울음소리 14% 감소

'전국 1위 출생률' 세종도…지난해 아이 울음소리 14% 감소

전국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점차 줄고 있다. 특히 젊은 공무원 인구 비중이 높아 전국에서 출생률 1위를 기록한 세종마저도 지난해 출생아 수가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세종시의 누적 출생아 수는 256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는 광주(-17.4%)에 이어 감소율이 2위를 기록했다. 주요 정부부처의 이전으로 2012년 출범한 세종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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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대구한의대, 공동 화장품 브랜드 '라모니' 출시

숙명여대·대구한의대, 공동 화장품 브랜드 '라모니' 출시

숙명여자대학교가 대구한의대학교와 협업해 공동 브랜드 화장품 ‘라모니’를 출시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양 대학 총장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출시 기념식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라모니는 숙명여대의 디자인 역량과 대구한의대의 화장품 제형·제조 기술을 결합해 개발된 제품으로, 보습 핸드크림, 수분 핸드크림, 수분 세럼 등 화장품 3종이 출시된다. 브랜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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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人·고령자 많은, 中企 83만곳 대혼돈

外人·고령자 많은, 中企 83만곳 대혼돈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이 적용되면서 중소기업계와 영세 소상공인들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준비를 못 한 채 경영 위기 상황을 떠안게 됐다. 사망 또는 2명 이상 전치 6개월 이상 부상 등 중대재해 발생시 사업주가 1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지만, 현장은 전혀 정비되지 않았다. 비용과 인력 부족으로 대비가 불가능한 데다 아예 법의 존재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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