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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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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일용직 전전해요"…하루 5000만원 벌던 개그맨 충격 근황

개그맨 김대범이 방송가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사연을 전했다. 김대범은 KBS 개그콘서트의 황금기를 누리며 '대빡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토피와 대인기피증까지 겹치며 2년 넘게 은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대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건강상의 어려움과 개인적인 시련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2024년 8월에 방송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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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설날 쉽지 않네요"…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母 그리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모친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상 연상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설날 쉽지 않네요. 할머니 밥 최고"라는 글과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함께 최진실씨가 출연했던 영화 '마누라 죽이기' 포스터를 공유했다. 전날에는 "저 시집 갑니다"라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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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14억짜리 세레머니"…金 따고 스포츠 브라 노출한 선수 '대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네덜란드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의 금메달 세레머니가 100만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영국 신문 더 선은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딴 뒤 상의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세리머니는 100만달러짜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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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막판 역주 눈길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막판 역주 눈길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자신의 첫 올림픽 메달을 동메달로 장식했다. 김길리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네 바퀴를 남기고 최하위에서 한때 1위로 올라서는 막판 역주가 돋보였다. 앞서 준결승에서 2위를 달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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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휘청' 람보르길리 질주 金 터졌다…3000m 女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

캐나다 '휘청' 람보르길리 질주 金 터졌다…3000m 女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

쇼트트랙에서 고대하던 첫 금메달이 나왔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개최국 이탈리아(4분4초107)가 은메달, 캐나다(4분04초314)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번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여자 3000m 계주 랭킹 2위인 한국은 결승에서 캐나다, 네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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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윤, 8강 탈락…'모굴 황제' 킹즈버리 넘지 못했다

정대윤, 8강 탈락…'모굴 황제' 킹즈버리 넘지 못했다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의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8강에서 떨어졌다. 정대윤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듀얼 모굴 8강전에서 '모굴 황제'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에게 졌다. 그는 8강전에서 완주에 실패하며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모굴은 스키를 타고 1m 남짓한 높이의 눈 둔덕(모굴)으로 뒤덮인 울퉁불퉁한 경사면을 빠르게 내려오며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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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순직 소방관 사주가 예능 소재?…'운명전쟁49' 측 "유족 동의 받았다"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순직 소방관의 사망 원인을 미션 소재로 활용해 논란이 일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당사자 본인 또는 가족 등 그 대표자와의 사전 협의와 설명을 바탕으로, 이해와 동의하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과정에서 점술가들이 출연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와 구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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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女컬링 3연승 불발…'세계 1위' 스위스에 5-7 패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스위스에 패하며 3연승에 실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설예지, 리드 설예은으로 꾸린 여자 컬링 대표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졌다. 이 경기 전까지 두 팀은 4승2패로 공동 2위였다. 스위스가 결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반면 한국은 남은 두 경기에서 순위 싸움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상황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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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 증오한다" 은반 떠나더니…20살에 '깜짝' 금메달

"스케이팅을 증오한다"며 열여섯에 은반을 떠났던 '천재 소녀'가 꿈의 무대로 돌아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알리사 리우(20)의 이야기다. 리우는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150.20점을 획득해 최종 총점 226.79점으로 역전 우승을 일궜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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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진출 청신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랭킹 4위 스웨덴과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3으로 대승했다.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웨덴(6승 2패),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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