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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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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편집자주요즘 사람들은 무엇을 살까요. 다이소에서 꼭 집어오는 생활용품부터 올리브영에서 품절을 부르는 화장품, 줄 서서 사는 빵까지. 익숙한 소비 장면 속에는 지금의 시장 흐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지금 사는 방식〉은 일상 속 '잘 팔리는 것들'을 통해 오늘의 소비 트렌드를 읽어내는 연재입니다. 어떤 상품이 선택받고, 어떤 전략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 소비 현장의 변화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최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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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80만원' 지원금 푼다…소득·자산 관계 없이 지급한다는 '이곳'

'1인당 80만원' 지원금 푼다…소득·자산 관계 없이 지급한다는 '이곳'

전북 무주군이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군민 1인당 연간 80만원을 지급한다. 20일 무주군은 자체 재원을 활용해 군민 1인당 연간 8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2월 2일 이전까지 무주에 주소를 둔 주민이다. 이 조건만 충족하면 소득과 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무주사랑상품권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월 2일 이전부터 무주군에 거주 중인 기존 거주자는 3월 6일까지 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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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가지고 한국 들어왔다가 벌금 500만원"…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 경고

"컵라면 가지고 한국 들어왔다가 벌금 500만원"…최대 1000만원까지 부과 경고

최근 대만인들 사이에서 한국 입국할 때 식품 반입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험담이 공유되고 있다. 13일 대만 중시신문망은 대만 국적자 A씨가 최근 한국 입국 과정에서 육류 성분이 포함된 식품을 소지했다가 500만원의 과태료를 냈다고 전하며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A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다가 검역 과정에서 대만식 음식인 단빙피, 총유빙 등을 압수당했다"며 "제품에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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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84억 벌어요" '금기' 깬 20대 女…선생님 대신 '관' 팔아 대박

"1년에 84억 벌어요" '금기' 깬 20대 女…선생님 대신 '관' 팔아 대박

중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한 교사가 교직을 그만두고 관(棺) 판매 사업가로 변신해 연간 수십억의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년 관 4만개 수출…매출은 84억원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허쩌시 출신인 리사 리우(29)의 사연을 소개했다.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건강에 이상을 느낀 그는 2023년 7월 교직을 떠나 유럽 시장을 겨냥한 장례용 관 유통 사업에 뛰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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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배달원 엘리베이터 타지 마세요" 아파트 경고문에 '발칵'

"2층·배달원 엘리베이터 타지 마세요" 아파트 경고문에 '발칵'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 부착된 경고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곳 살면 배달 못 시키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 붙은 안내문 사진과 함께 "경고하면 어쩔 거임?"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그가 공유한 사진 속 안내문에는 "2층 거주자, 배달원은 엘리베이터 사용하지 마세요. 경고합니다"라는 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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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로 한국 꼽은 중국인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로 한국 꼽은 중국인들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 여행객들이 한국 여행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일본으로 발길을 향하던 수요까지 한국으로 끌어모으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한국이 이번 설 연휴에 중국 관광객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이유'라는 제목의 기획 보도를 전했다. 차이나 트레이딩 데스크의 분석에 따르면, 40일간의 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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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폭주 걱정했는데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려"…인기 시들해진 '두쫀쿠'

"주문 폭주 걱정했는데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려"…인기 시들해진 '두쫀쿠'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사그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영업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최근 두쫀쿠 재고가 소진되지 않고, 할인을 해도 팔리지 않는다는 등의 글이 다수 확인되면서다. 최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린다", "악성재고가 됐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 자영업자는 "아직 디저트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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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3700번 광역버스 3월 4일 개통…동북부 교통 혁신

포천시, 3700번 광역버스 3월 4일 개통…동북부 교통 혁신

경기 포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인 3700번(도평리-별내역)을 정식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3700번 노선은 광역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이동·일동·화현·내촌 지역 주민들의 도심 이동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광역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그간 해당 지역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거점 직결 노선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이번 노선 개통으로 교통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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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으로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으로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 씨를 수사해오던 경찰의 중간 간부가 퇴직 후 박 씨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로펌에 재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책임자가 피의자 측 로펌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던 A씨는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박 씨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강남서 형사과는 작년 12월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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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건어물 가게? 베란다 난간에 생선 '주렁주렁'에 이웃들 고통 호소

아파트가 건어물 가게? 베란다 난간에 생선 '주렁주렁'에 이웃들 고통 호소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베란다 난간에 생선을 대량으로 말리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지역 기반 커뮤니티 '당근마켓 동네 생활' 게시판에는 한 아파트 외벽 베란다 난간에 여러 마리의 생선을 줄지어 걸어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창틀 외부 공간을 활용해 생선을 빽빽하게 널어놓은 모습이 담겼다. 글쓴이는 주거 밀집 지역인 공동주택에서 이 같은 행위가 적절한지에 대한 누리꾼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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