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2.20
다음
1
"세뱃돈이요? 천만원 받았어요"…웃고 넘겼는데 '딱 걸렸다'

"세뱃돈이요? 천만원 받았어요"…웃고 넘겼는데 '딱 걸렸다'

명절 연휴를 맞아 자녀가 받은 세뱃돈이 증여세 대상인지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통상적인 세뱃돈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 다만 금액과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세는 재산적 가치가 있는 모든 재산이 무상으로 이전될 때 부과된다. 그러나 국세청이 발간한 '상속·증여 세금상식' 자료에는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교육비·축하금·명절 용돈 등은

2
김남일, 햄버거 가게 '충격적' 매출 공개…"축구선수는 왜 사기를 잘 당할까?"

김남일, 햄버거 가게 '충격적' 매출 공개…"축구선수는 왜 사기를 잘 당할까?"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남일이 자영업에 도전해 겪은 현실적인 고충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강남역에 연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이 30만 원 수준이라는 사실이 폭로되자, 크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축구 선수들은 왜 사기를 잘 당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김남일과 함께 전 프로축구 선수 김호남이 출연해 선수 시절 투자 경험과 창업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대화는 자

3
"7만원 꼭 채워야 해" 2030여성 우르르…'1인당 구매 제한'까지 올리브영 무슨일[지금 사는 방식]

"7만원 꼭 채워야 해" 2030여성 우르르…'1인당 구매 제한'까지 올리브영 무슨일

편집자주요즘 사람들은 무엇을 살까요. 다이소에서 꼭 집어오는 생활용품부터 올리브영에서 품절을 부르는 화장품, 줄 서서 사는 빵까지. 익숙한 소비 장면 속에는 지금의 시장 흐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지금 사는 방식〉은 일상 속 '잘 팔리는 것들'을 통해 오늘의 소비 트렌드를 읽어내는 연재입니다. 어떤 상품이 선택받고, 어떤 전략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 소비 현장의 변화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벌써

4
"저 안경 뭐야" 이미 불티나게 팔렸다는데…"올해 1000만대 출하"

"저 안경 뭐야" 이미 불티나게 팔렸다는데…"올해 1000만대 출하"

스마트글래스가 차세대 핵심 소비자 전자기기로 등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특히 빅테크들의 경쟁이 불붙으며 상용화 시기도 앞당겨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 금융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카날리스 등 분석을 인용해 올해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이 전년 대비 97% 급증한 1000만대를 돌파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 앞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47%의 성장률을 기록, 2030년

5
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이재용 "시간 없어! 어서 타"…"형, 바로 탈게요" 18만전자 시대 밈 화제

지난 13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8만원대를 넘어서는 신고가를 기록하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재용 회장을 주인공으로 한 패러디 이미지가 확산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기대감과 재미를 결합한 밈이 등장하면서 주가 상승과 함께 또 하나의 화제를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초반 18만4400원을 터치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정규장 마감가는 18만1200원으로, 전날 기록한 17만8600원을 넘어서

6
"1만원에 설거지 해주실 분, 단 여자만" 싱크대 가득 쌓인 그릇에 '시끌'

"1만원에 설거지 해주실 분, 단 여자만" 싱크대 가득 쌓인 그릇에 '시끌'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의 아르바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한 구인 글을 두고 누리꾼 사이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당근알바' 게시판에 올라온 구인 글을 캡처한 사진이 공유됐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설거지해 주실 분, 여자만요"라며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시했다.사진에는 프라이팬과 냄비, 그릇, 텀블러 등이 설거지하지 않은 채 싱크대를 가득 메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양념이 묻은 식기들

7
"비트코인 종말온다"…'리먼 사태 예측' 루비니의 경고

"비트코인 종말온다"…'리먼 사태 예측' 루비니의 경고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월가 대형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에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이라고도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명예교수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의 종말을 경고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루비니 교수는 국제 오피니언 플랫폼 '프로젝트 신디케이트'에 기고한 '다가오는 암호화폐 종말'(The Coming Crypto Apocalypse)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암호화폐는

8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숨은 ‘판매점 상생’ 고차방정식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숨은 ‘판매점 상생’ 고차방정식

로또복권의 모바일 판매 서비스가 개시된 지 일주일이 지났다. 2002년 탄생 이후 24년 만에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온 로또는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취약계층 영업권 보호'와 '오프라인 판매점과의 상생'이라는 난제를 풀어내야 한다. 정부는 모바일 도입으로 인한 기존 판매점의 매출 타격을 정밀 분석해 하반기 중 지원 대책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편의성 제고와 판매점 상생 함께"…모바일 확대에 '신중론'최근 모바

9
"이런 전염병 처음" 나이 안 가린 감염에 '비상'…판 뒤집은 변수 '사료'

"이런 전염병 처음" 나이 안 가린 감염에 '비상'…판 뒤집은 변수 '사료'

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검출됐다. 정부는 ASF에 오염된 돼지 혈액이 사료 공급망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ASF 발생 상황과 역학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SF는 올해 1월16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이후 이달 19일 경기 화성·평택, 강원 철원까지 총 18건이 발생했다. 중수본은 ASF 추가 발생 차

10
"하루 뒤면 12억 사라진다"…서울 강북 로또 1등 미수령

"하루 뒤면 12억 사라진다"…서울 강북 로또 1등 미수령

로또복권 1·2등에 당첨되고도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이 1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령 기한은 이달 19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전액 복권기금으로 넘어간다. 1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15일 추첨한 1159회차 로또복권 1등과 2등 당첨금이 각각 1건씩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 1등 당첨금은 12억8485만4250원이다. 해당 복권은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발행됐으며 당첨 번호는 3·9·27·28·38·39다. 같은 회차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