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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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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얘기하다 옷장에 숨은 여성…부인에 들키자 한 말

유부남과 얘기하다 옷장에 숨은 여성…부인에 들키자 한 말

부인이 외출한 사이 유부남의 집에 찾아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던 여성이 부인이 돌아오자 안방 옷장에 숨어 있다가 들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부인이 두 사람을 불륜 관계로 의심하자, 여성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며 몸싸움 끝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부산지법 형사3단독 송호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송 판사는 "A씨가 초범이고 피해자의 상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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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꽃게부터 뱀·도마뱀까지…지하의 이곳은 미니동물원

살아있는 꽃게부터 뱀·도마뱀까지…지하의 이곳은 미니동물원

지난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접수한 고객 유실물 중 가장 많은 품목은 '가방'이었다. 일부 고객들은 살아있는 동물을 잃어버리기도 했다. 22일 코레일은 지난해 1년간 전국 기차역 및 열차에서 습득한 유실물이 총 24만7225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1.9% 증가한 수치이며, 하루 평균 677건의 유실물을 접수한 셈이다. 또 2022년 대비 수송량 증가율(8.5%)보다 유실물 증가율이 더 높았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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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 2대2로 비긴 가운데, 스트라이커로 나선 조규성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가 악플로 도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조규성은 4-2-3-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특히 전반 55분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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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미국에서 지난해 인공눈물로 확산됐던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일명 '슈퍼버그(Superbug)'가 환자들의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 사례가 등장하면서 전 세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0만명 이상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 가운데 과학계에서는 박테리아를 박멸할 바이러스 제조 연구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즈리케어(EzriCare)'로 촉발된 슈퍼버그 대란…호흡기 전염 현상 발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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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에 동물배설물까지…잠적한 20대 커플 집안 '경악'

음식물쓰레기에 동물배설물까지…잠적한 20대 커플 집안 '경악'

1년 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월세를 밀린 세입자가 잠적해 집을 찾아가 보니 가득 찬 쓰레기를 방치한 채 도망간 상태였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세 안 주고 도망간 20대 커플 집구석'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집주인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세입자가 1년 넘게 연락을 안 받아서 열쇠 수리공을 불러 드디어 문을 열었다"라며 "전해 듣기만 했던 집 상태를 내가 겪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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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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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우두머리 밥그릇 손댔다 한대 맞은 느낌"

"한동훈, 우두머리 밥그릇 손댔다 한대 맞은 느낌"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논란을 포함한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 대응과 4·10 총선 공천 문제를 두고 여권이 대혼란에 빠졌다. 대통령실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퇴를 요구했지만 한 비대위원장이 22일 이를 거절하면서 정면충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우두머리 싸움'에 결국 한 위원장이 버티기 힘들 것이란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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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中 CATL·BYD 배터리 못쓴다

미 국방부, 中 CATL·BYD 배터리 못쓴다

오는 2027년부터 미국 국방부는 중국 기업이 생산한 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중국산 배터리가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제한 조치는 민간 기업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배터리의 입지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해 확정된 미 국방수권법(NDAA)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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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만원 일본은 5000원…韓 직장인 평균 점심값 日 2배

한국은 1만원 일본은 5000원…韓 직장인 평균 점심값 日 2배

"한국 직장인들은 1만원 이상, 일본에선 5000원이라 생각하는 듯합니다." 업무상 일본 출장을 자주 가는 30대 송모씨는 같이 두 나라 직장인들이 한 끼에 얼마 정도를 쓰냐고 묻자 한국 점심 가격이 일본의 2배 정도라고 했다. 실제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평소 쓰는 점심값이 일본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자재, 인건비 등 물가 상승으로 점심 메뉴 가격이 덩달아 오르는 '런치플레이션'의 여파로 도쿄와 서울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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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중교통 할인패스 4종' 나온다…맞춤 할인

정부 '대중교통 할인패스 4종' 나온다…맞춤 할인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가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국 또는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 선택권을 확대한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은 2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설명회를 열고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K-패스, 5월부터 대중교통비 최소 20% 할인 국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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