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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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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인공눈물 넣었다가 안구적출…"슈퍼버그에 1000만명 사망할수도"

미국에서 지난해 인공눈물로 확산됐던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일명 '슈퍼버그(Superbug)'가 환자들의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 사례가 등장하면서 전 세계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연간 1000만명 이상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는 가운데 과학계에서는 박테리아를 박멸할 바이러스 제조 연구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즈리케어(EzriCare)'로 촉발된 슈퍼버그 대란…호흡기 전염 현상 발생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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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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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中 CATL·BYD 배터리 못쓴다

미 국방부, 中 CATL·BYD 배터리 못쓴다

오는 2027년부터 미국 국방부는 중국 기업이 생산한 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중국산 배터리가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제한 조치는 민간 기업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배터리의 입지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블룸버그통신은 지난달 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해 확정된 미 국방수권법(NDAA)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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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만원 일본은 5000원…韓 직장인 평균 점심값 日 2배

한국은 1만원 일본은 5000원…韓 직장인 평균 점심값 日 2배

"한국 직장인들은 1만원 이상, 일본에선 5000원이라 생각하는 듯합니다." 업무상 일본 출장을 자주 가는 30대 송모씨는 같이 두 나라 직장인들이 한 끼에 얼마 정도를 쓰냐고 묻자 한국 점심 가격이 일본의 2배 정도라고 했다. 실제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평소 쓰는 점심값이 일본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자재, 인건비 등 물가 상승으로 점심 메뉴 가격이 덩달아 오르는 '런치플레이션'의 여파로 도쿄와 서울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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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쥔 "샤오미 전기차 비쌀 것…5억대 내연차 성능 맞먹어"

레이쥔 "샤오미 전기차 비쌀 것…5억대 내연차 성능 맞먹어"

레이쥔 샤오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첫 순수 전기차의 가격대가 높을 것이며, 성능은 300만위안(약 5억5455만원) 수준의 내연차와 동일하다고 말했다. 레이 회장은 21일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샤오미 전기차는 그 구성이 매우 강력하다"면서 "200만~300만위안 상당의 기존 내연차 성능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은 사실 좀 비쌀 것"이라면서 "공식 제품 출시 때 발표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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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덮친 한파에 일주일 간 89명 사망…이번주도 추워

美 덮친 한파에 일주일 간 89명 사망…이번주도 추워

최근 미국 각지에 강풍과 눈을 동반한 '북극 한파'가 덮치면서 한 주간 사망자가 9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CBS 방송의 자체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미전역에서 북극 한파, 겨울 폭풍으로 사망한 자는 89명으로 확인됐다. 테네시주 보건부는 기상 관련 사망자가 25명이라고 밝혔다. 오리건주는 나무가 자동차 위로 쓰러져 숨진 성인 3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일리노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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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기차 모터 핵심' 희토류 영구자석 기술 수출 금지 대상 포함

中, '전기차 모터 핵심' 희토류 영구자석 기술 수출 금지 대상 포함

중국이 서방의 공급망 '탈중국'에 맞서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 수출 금지로 희토류 가치사슬 강화에 나섰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이 2020년 희토류 추출과 분리 기술에 대한 수출 금지를 한 데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에 대한 수출금지 조치를 하면서 글로벌 희토류 가치사슬 상류부문(upstream)에서 하류부문(downstream)으로 장악력 전환을 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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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군인이 살던 집을 뜯는 순간…"모두 피해"

퇴역군인이 살던 집을 뜯는 순간…"모두 피해"

욕실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한 건축업자가 벽 속에서 '수류탄'을 발견해 소동이 일었다. 해당 수류탄은 과거 퇴역 군인이 두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워싱턴 타임스 등 미국 워싱턴주 언론들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시애틀의 한 가정집을 리모델링하던 건축업자가 주택 벽 속에서 수류탄을 발견해 대피 소동이 일었다고 전했다. 사건 당시 건축업자 바딤은 욕조를 뜯어내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는 벽 내부에 칸막이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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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간 폴란드 강바닥서 잠자던 '바이킹 검'…완벽한 상태로 발견

1000년간 폴란드 강바닥서 잠자던 '바이킹 검'…완벽한 상태로 발견

1000년이 넘게 폴란드 강바닥에 있던 고대 바이킹 인들의 '전설의 검'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발견돼 주목받고 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검 중 하나로 불리는 ‘울프베르트’(Ulfberht) 검으로, 이른바 ‘바이킹 소드’ 중에서도 가장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폴란드 중부 브로츠와벡시 비스와 강바닥에서 바이킹 검이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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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美대선]공화당 대선후보 디샌티스 사퇴…트럼프 지지 선언

공화당 대선후보 디샌티스 사퇴…트럼프 지지 선언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후보를 사퇴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이로써 공화당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UN) 대사의 양자대결 구도로 재편됐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승리의 길이 분명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지자에게 자원봉사, 기부를 요청할 수 없다. 나는 오늘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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