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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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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중교통 할인패스 4종' 나온다…맞춤 할인

정부 '대중교통 할인패스 4종' 나온다…맞춤 할인

정부와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가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국 또는 관내에서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 사업을 추진, 선택권을 확대한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정복 인천시장은 2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설명회를 열고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K-패스, 5월부터 대중교통비 최소 20% 할인 국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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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중림동 5000세대 건설... 중구, 파격적 공공지원 '순풍에 돛'

신당· 중림동 5000세대 건설... 중구, 파격적 공공지원 '순풍에 돛'

도심 내 양질의 주택공급은 서울의 오랜 숙제다.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공공지원을 앞세워 실타래를 풀고 있다. 지난해 순풍을 타기 시작한 재개발사업들을 감안하면 4년 후부터는 적어도 5000여 세대가 도심에 차례대로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 중구에서 주민 70%가 거주하는 다산로변과 신당동 권역에 공급(84%)이 집중된다. 주거환경 개선, 기반 시설 확충 도심 재창조에 대한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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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승차권 부당거래 모니터링 강화"

SR "설 승차권 부당거래 모니터링 강화"

수서발 고속열차(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설 명절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SR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8일부터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부당하게 승차권을 확보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또 당근, 번개장터, 중고나라 등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과 협력해 승차권 부당거래 근절 홍보 및 불법 거래 단속 강화를 하고 있다. S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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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도 없는데…" 국내 땅·부동산 싹쓸이하는 중국인

"내 집도 없는데…" 국내 땅·부동산 싹쓸이하는 중국인

중국인들의 국내 부동산 보유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2일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의 '외국인 토지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반기 중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는 7만2180건이었다. 2016년 2만4035건이었던 중국 국적자의 국내 토지 보유 규모는 2019년 5만559건, 2022년 6만9585건으로 늘어나더니 지난해 상반기 7만건을 돌파했다. 7년 새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중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보유 면적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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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촉진2-1 수주전…삼성물산 "공기 단축" vs 포스코 "공사비 절감"

부산 촉진2-1 수주전…삼성물산 "공기 단축" vs 포스코 "공사비 절감"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부산 촉진2-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해 맞붙었다. 삼성물산은 공사 기간을 2개월 단축시키겠다고 나선 반면, 포스코는 3.3㎡당 공사비를 800만원대로 확 낮추겠다고 나섰다.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양측간 경쟁의 열기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두 건설사의 수주 경쟁이 한창인 부산 촉진2-1구역은 부산 범천동 13만6727㎡ 규모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9층 규모의 아파트 1902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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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사기 피해 다가구 매입 요건 대폭 완화”

LH “전세사기 피해 다가구 매입 요건 대폭 완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가구주택에 거주 중인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해 주택 매입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LH는 다가구주택의 경우 2명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되고 피해자 전원의 동의 아래 사전협의를 신청하면 매입이 가능하도록 매입 요건을 변경했다고 22일 공고했다. 기존에는 다가구 주택의 전체 세대가 전세 사기 피해자로 결정되고 전원이 동의해야만 매입이 가능했다. LH는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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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중앙공원 품은 수원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2월 분양

영통중앙공원 품은 수원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2월 분양

분양 시장 스테디셀러인 역세권 및 학세권 인기 못지않게 공원 및 녹지를 품은 ‘공품아’ 단지가 인기다. 특히 공품아 단지들은 인근 지역들과 비교해도 매매가가 평균 2~3억원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내에서도 동탄호수공원을 품고 있는 화성시 송동의 평균 매매가는 9억 7814만원으로 인근 산척동 및 목동보다 3억원가량 높게 책정되고 있다. 공품아 단지는 분양 시장에서도 스테디셀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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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관동에 최고 39층·1500세대 주거단지 들어선다

서울 석관동에 최고 39층·1500세대 주거단지 들어선다

노후주택이 밀집한 서울 성북구 석관동 일대에 최고 39층, 1500세대 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성북구 석관동 62-1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비중(약 96%)이 높은 저층 주거지로 보행자와 차량이 혼재된 좁은 도로 폭과 주차공간 등의 문제로 주거 환경이 열악했다. 여가, 휴식을 위한 공원·문화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부족하다. 시는 대상지의 입지 특성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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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진관동에 '국립한국문학관' 건립…SH공사-문체부 협력

은평구 진관동에 '국립한국문학관' 건립…SH공사-문체부 협력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은평구 옛 기자촌에 국립한국문학관(문학관)을 건립하기 위해 협력한다. 22일 SH공사와 문체부는 22일 ‘국립한국문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학관 건립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옛 기자촌(은평구 진관동 17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문학관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한국문학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부지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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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다문화가정 지원…한국펄벅재단에 기부금 전달

금호건설, 다문화가정 지원…한국펄벅재단에 기부금 전달

금호건설은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한국펄벅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지난 16년간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후원해왔다. 현재까지 5명의 청소년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중학교 1학년 학생 등 2명이 추가돼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지원받게 된다. 기부금은 이들의 학습권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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