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서 음악·영화·공연 체험 공간 운영

CJ문화재단은 설립 20주년을 맞아 22일부터 나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를 연다.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

팝업스토어 '드림 투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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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지원해온 창작자와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재단은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 등을 운영해왔다.

팝업스토어는 음악·영화·공연·글로벌을 테마로 한 메인존과 MD존으로 구성된다. 튠업존은 뮤지션 작업실을 재현해 악기와 애장품을 전시하고, 스토리업존은 제작 지원 영화 트레일러를 상영한다. 스테이지업존은 창작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라흐 헤스트', '홍련'의 무대 의상과 소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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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관계자는 "창작자들의 여정과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창작자들이 더 넓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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