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희·오현정·이성욱 등 글로벌 아티스트 참여
브랜드 갤러리·뷰티 아뜰리에 등 체험 공간 마련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서비스 알럭스(R.LUX)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팝업 '살롱 드 알럭스'에서 4월 26일까지 다양한 뷰티 클래스를 선보인다.


쿠팡플레이 뷰티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준우승자 손주희(손테일)를 비롯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고객들은 최정상급 뷰티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알럭스, 성수동에서 '살롱 드 알럭스' 4월 26일까지 운영…프리미엄 뷰티 클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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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브랜드별 일정에 따라 하루 2~3회씩 운영되며, 12명 정원으로 쿠팡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11~13일에는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브랜드 철학과 메이크업 기술을 소개하며, 12일에는 오현정(오돌체비타) 시니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신제품 파운데이션 활용법을 선보인다. 20일에는 손주희가 '리얼 스킨 베이스'를 주제로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 전 아티스트이자 아시아 최초 글로벌 시니어 아티스트인 이성욱은 27일 피부 표현과 텍스처 레이어링을 활용한 클래스를 진행하며, 4월 3일에는 한국 메이크업의 전설로 불리는 박태윤(퍼스트맨)이 봄 시즌 메이크업을 주제로 강연한다.


팝업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뷰티 클래스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 갤러리, 셀프 메이크업 공간 뷰티 아뜰리에, 큐레이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알럭스 부티크가 운영된다. 남성용 뷰티와 위스키를 체험할 수 있는 맨즈 케이브, 주말 맞춤 헤어 스타일링과 위스키 클래스도 예약 가능하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에코백과 커피를 제공하며, 모든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뷰티 제품이 증정된다. 입장권은 100원(쿠팡 트래블)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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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럭스 관계자는 "살롱 드 알럭스를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직접 만나 최상의 뷰티 경험을 공유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럭셔리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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