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은 6~24일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국립한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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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혁신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지원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한밭대는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예비·초기 창업 패키지 주관기관으로 6년째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예비 창업자는 사업화 자금과 창업 관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아 혁신기술을 토대로 사업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업화 자금은 평균 4000만원 규모로 사업 단계별 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까지 차등해 지원한다. 참여자는 사업화 자금을 시제품 제작, 시장검증,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22일 기준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법인의 법률상 대표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다. 신청 자격 및 자격 예외 요건은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기한 내 온라인 창업지원 통합 포털 'K-Startup'을 통해 가능하다. 공고문, 사업계획서 양식, 주요 질의응답 사항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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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창업지원단 단장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지역과 국가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갈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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