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 설 앞두고 취약층 '119안심콜 가입' 등 홍보 강화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설을 앞두고 '119안심콜'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강화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와 응급상황에 취약한 고령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연휴기간 화재를 초기에 알려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의 중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 위급 상황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병력과 보호자 정보 등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대응이 가능한 119안심콜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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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기준 도내 고령 인구는 243만명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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