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12일까지 11개소 방문…따뜻한 나눔 실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권역 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양경자청은 광양ㆍ여수ㆍ하동지역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방문해 쌀과 생활용품 등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광양경자청은 광양여수하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방문해 쌀과 생활용품 등 각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광양경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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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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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은 2004년 개청 이래 20여년간 명절마다 꾸준히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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